4대강 운하사업 4조원이 넘는데 예비타당성조사를 거부한 건...기관이 한 일 중 신의 한수였습니다. 해당 기관에 국토부에서 예타를 요청해왔는데... 외압에도 불구하고 못한다고 버텼다지요. 그도그럴것이... MB의 사심이 있는 사업인데 결과를 도저히 예측할 수도 없고... MB의 생각에 반하는 의견을 낼 자신도 없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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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버스도 그냥 억지로 만들어서 마구 돌려서 사람들이 3천원에 유람 즐기면서 좋아라 하고 그러면
업적이 되 겠 거니 했겠죠 뭐...
어떻게 10일만에 고장이 나서 운행이 안 되는지.
더 좋은 시설, 3천원짜리 유람선을 세금으로 태워주겠다...뭐 이런 거지요.
그놈이 그놈이라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아직도 갈길이 머네요
슈킹 대마왕 오세이돈은 꼭 처벌 받아야합니다.
수십조 쓸 권한을 오세훈에게 시민들이 준거에요
민간회사로부터의 커미션은 누가 꿀꺽 했을까나요...
이명박, 17년 만에 “4대강 사업은 운하 사업” 실토
‘오세훈TV’ 나와 “내 꿈은 경부운하”
재임 당시엔 “대운하 계획 없고 추진 안해”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22676.html
해당 기관에 국토부에서 예타를 요청해왔는데...
외압에도 불구하고 못한다고 버텼다지요.
그도그럴것이...
MB의 사심이 있는 사업인데 결과를 도저히 예측할 수도 없고...
MB의 생각에 반하는 의견을 낼 자신도 없었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