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에서 이미 내란으로 규정한 사항을
대법원을 위시한 법원 전체는 여전히 내란이라고 규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판사 개개인들이 어떤 수준인지는 알고 싶지 않고(더 처참할듯)
결과적으로는 조희대의 사법부이기 떄문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10/20법사위에 출석한 아래 지방법원장들의 발언만 봐도
이것은 조희대를 보스로 모시는 조직원들인가 싶습니다.
1. 오민석 서울중앙지법원장

박은정의원: 시민들은 사회 정의와 조리에 따라서 이 계엄이 불법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저 자리에 가서 맨몸으로 장갑차를 막아섰다. 그러면 박성재 장관은 검사 출신이다. 위법성 인식이 논란이 되는가? 다툴 여지가 있는가?
오민석법원장 : 영장 재판에서도 지금 기각 이유에 나와 있는데 나중에 본안 재판에서도 또 쟁점이 될 수 있는 사항이라서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다
박은정의원: 계엄 당일날 불법이라고는 본인이 생각하셨느냐? \
오민석법원장: 계엄을 지금 선언할 만한 상황이 뭐가 있는지를 제가 아는 게 없어서..
지금 우리 법원에서 지금 재판 중인 사항이라서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 어렵다는 걸 양해해 주시면…
박은정의원: (원지법 3인방(박정호, 이정재, 정재욱)'의 얼굴을 보여주며) 이 모든 것은 조희대 사법부의 윤석열 구하기는 아닌지 저는 의심한다
오민석 법원장: 영장전담 판사들의 사무분담 문제는 우리 법원에서 사무분담위원회를 통해서 결정된 것이지 대법원장님이 정하신 것이 아니란 것을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위법성 인식 여부는 향후 본안에서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쟁점이 본안에서 다퉈지면 본안 재판부에서 법과 원칙에 따라 적절히 판단할 것이라 생각한다
2. 김대웅 서울고등법원장, 배준현 수원고등법원장, 김재호 춘천지방법원장

박지원의원: 내란인지 아닌지 모른다고 사법부의 원장님들이 그렇게 말씀하시면은 이거 국민들 천불 난다. 그 내란에 어떻게 가담해서 어떠한 범죄를 했는가에 대한 형사재판을 하고 있지, 내란이다 아니다가 재판 아니다.
헌법재판소에서 이미 윤석열은 내란 우두머리로 파면됨으로써 '내란이다'가 결론이 난 것"이라고 강조하며 "그렇게 사법부가 정의롭지 못하면 그게 말이 되느냐?
김대웅 서울고등법원장: 침묵
배준현 수원고등법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재판이 진행 중인 사건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언급을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
김재호 춘천지방법원장: 저는 앞서 법원장님들이 말씀드린 바와 같습니다...
출처: 굿모닝충청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32504
** 기억합시다 수원에서 내란 재판 때에 함께 올라온 3인방
이정재 판사: 윤석열 체포영장기각, 조성옥 삼부토건 회장 구속양영장 기각
정재욱 판사: 한덕수 구속영장기각
박정호 판사: 박성재 구속영장기각, 김예성(김건희집사) 구속영장기각, 손효숙(리박스쿨대표) 구속영장기각

***** 기억합시다. 나라를 구한 판사 3분.
검찰의 억지기소에 지극히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판결을 한 것을 나라를 구했다는 것으로 표현하는게 씁쓸하기도 합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6-2부 부장판사 최은정·이예슬·정재오
당신들의 양심을 따른 상식적 판결이 결국 내란 동조자 조희대의 사법부로부터 국민들을 살렸습니다.
대체 언제까지 촛불들고 다들 나가야 하는건지 이젠 좀 알아서 할때도 된거 아닌가 싶고 에휴...
내란 동조 세력이니까요
말 같지도 않은 소리하고 있네요.
대단들하네요!!
이게 이나라 어글리 엘리트들의 웃픈 수준입니다.
저런수준이면, 참담을 넘어, 분노가 치미네요..
오직 개혁만이 답이네요~!!
모든 국민이 총들고 국회들어가는거 다 봤는데 본인들만 안봤다고 불법계엄이 아닌게 되나요?
그 이유가 저짝편이라 그런거고~~
계속 유지하고 싶은거고~~
싹 다 갈아치워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