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분전
탈북민의
한국행을 돕는다며 모금한
목사가
후원금을 유용한 정황을 찾아 고발한
탈북 브로커 황지성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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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은 목사가, 실무는 탈북 브로커가
슈퍼맨 목사의 후원금 유용 의혹을 이해하려면
탈북민이
한국에 오는 구조를 먼저 살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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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150만원… 탈북 못한 사람 몫도 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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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소 지인 통해 허위 영수증 발급… 더는 못해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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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단체 관계자도 황씨와 같은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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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작가의 영웅 서사 콘텐츠도 의혹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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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목사 “후원금 1원도 남긴 적 없다”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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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사업..???.
이라는....요?
검판사 사건들 기자 의사 대기업 기타 등등 검판사가 사건을 기소와 판결로 적립하듯 뉴스를다루는 대형미디어회사 다들 비슷한 구조 뒤로 챙기는 주머니가 있어보입니다.. 일하는사람은 일하고 그권력으로 기발한 파생상품 만들어파는이들은 또 다른시장을열고
목사들이 엄청 접근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