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는 비지니스 목표와 서비스나 데이터의 종류에 따라 RTO/RPO를 다르게 가지고 가야하며, 가용성 목표가 달라져야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로깅이나 이런 정보들의 RTO/RPO들은 상대적으로 낮게 설정되어있는것이 당연하고(운영이 우선 이기때문에) aws가 아니더라도 다른 대부분의 서비스도 로깅등은 장애 상황에서 손실되기 쉬운구조를 갖습니다. 특히나 서버리스 형태라면요.
일반적인 고객에게 말씀드리는 이중화는 가용영역의 이중화입니다. 서울리전 안에서 여러개의 데이터 센터로 구성하라는 의미이구요. 대부분의 aws 서비스들은 리전규모라도 이중화, 데이터 영속성이 필요한 경우 3중화되어 있습니다. 근데 말씀하신 단일구조는, 그 가용영역 수준의 가용성 확보를 넘어 멀티 리전 다중화가 안되어 있다는 말은 의미신데 이중화가 안되어있는 것은 아닙니다. IAM의 특별한 역할때문에 버지니아에 의존성이 있는것이구요. 이부분은 개선이 필요하겠네요.
그리고 CF/WAF와 같은 서비스는...위에 해당되는것도 아니고 흩어져있는 소규모의 엣지라는 특별한 인프라에서 일반적인 서비스와 전혀 다른 구성을 하고있습니다.
AWS는 비지니스 목표와 서비스나 데이터의 종류에 따라 RTO/RPO를 다르게 가지고 가야하며, 가용성 목표가 달라져야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로깅이나 이런 정보들의 RTO/RPO들은 상대적으로 낮게 설정되어있는것이 당연하고(운영이 우선 이기때문에) aws가 아니더라도 다른 대부분의 서비스도 로깅등은 장애 상황에서 손실되기 쉬운구조를 갖습니다. 특히나 서버리스 형태라면요.
일반적인 고객에게 말씀드리는 이중화는 가용영역의 이중화입니다. 서울리전 안에서 여러개의 데이터 센터로 구성하라는 의미이구요. 대부분의 aws 서비스들은 리전규모라도 이중화, 데이터 영속성이 필요한 경우 3중화되어 있습니다. 근데 말씀하신 단일구조는, 그 가용영역 수준의 가용성 확보를 넘어 멀티 리전 다중화가 안되어 있다는 말은 의미신데 이중화가 안되어있는 것은 아닙니다. IAM의 특별한 역할때문에 버지니아에 의존성이 있는것이구요. 이부분은 개선이 필요하겠네요.
그리고 CF/WAF와 같은 서비스는...위에 해당되는것도 아니고 흩어져있는 소규모의 엣지라는 특별한 인프라에서 일반적인 서비스와 전혀 다른 구성을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