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나 현재의 대한민국의 극우나. 나치를 이끌던 히틀러와 극우를 이끄는 내란당의 모습이 겹쳐보이는것은 착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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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표 장동혁이 감옥의 윤석열을 만나고 나서 “하나로 뭉쳐 싸우자”고 주장했습니다.
히틀러가 감옥에서 썼던 책의 제목도 “나의 투쟁”이었습니다.
히틀러는 감옥에서 나와 집권한 뒤 ‘인류의 양심’에 맞서 싸웠고, 그 과정에서 인류가 그때까지 상상했던 어떤 악마보다도 잔인하고 악랄한 '인간 형상의 괴물'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윤석열과 국힘이 ‘하나로 뭉쳐’ 싸우려는 대상 역시 ‘인류의 양심’입니다.
저들의 ‘반인간적 도전’에 대응하는 것은 정치의 문제가 아닙니다. ‘인간성 보존’의 문제입니다.
캡쳐용 글 쓰는 걸로 의심되는...물론 판단은 본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