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여행 다닐때 아무리 길게 다녀도 십수년전 샀던 투미 킹스빌을 메고 다니는데요.
막 소모되고 그래서 하나 더 사야 하나 싶어 오랜만에 홈페이지 들어가서 가격을 보는데
일단 킹스빌은 없어진것 같긴 한데 다른 가방들 가격이,,, 엄청나네요?
와,, 제가 쇼핑을 안한지가 몇년 되서 요즘 물가 체감을 못해서 그런건가 싶긴 한데,,,,
메던거 몇년 더 메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평소 여행 다닐때 아무리 길게 다녀도 십수년전 샀던 투미 킹스빌을 메고 다니는데요.
막 소모되고 그래서 하나 더 사야 하나 싶어 오랜만에 홈페이지 들어가서 가격을 보는데
일단 킹스빌은 없어진것 같긴 한데 다른 가방들 가격이,,, 엄청나네요?
와,, 제가 쇼핑을 안한지가 몇년 되서 요즘 물가 체감을 못해서 그런건가 싶긴 한데,,,,
메던거 몇년 더 메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Hasta la victoria siempre
뭐더라? 이름이...ㅎㅎ
얼마전에 현백에 갔다가 가격보고
이젠 투미 백팩을 살일이 없겠다... 싶었네요 ㅎㅎ
/Vollago
너무 비싸요...T_T
요즘 저도 하나 더 살까 하고 가격 보고 충격먹었습니다.. ㅎㅎ
가방은 좋긴 해요 특히 해외여행할때 좀 안정적이고 믿음직한 느낌?
가격은 명품 가격을 받으니 투미를 명품으로 봐야하나 하는 애매한 느낌이죠.
샘소나이트가 16년엔가 인수했지만 가격은 최근 5년에 많이 오른 것 같구요.
면세점 가격도 그닥 매리트가 없습니다.
윗 댓 중에 명품브랜드에 인수되고 가격이 화성간건 리모와인 것 같네요. 샘소가 명품은 아니니.
백팩 두개, 크로스백 한개, 캐리어 한개, 노트북백 한개, 더플백 한개…
많이도 샀네요.
제 컴터가 고장이 났나여;; 먼가 가격표 맨앞에 1, 2가 잘못붙어 있는거 같은데여;;;;; ㄷㄷㄷㄷㄷㄷ
깜놀했네요.
투미 가방 메다가 다른 가방 들어보면 마치 깃털 같습니다.
10년 전에 산 투미 아직도 지난달 산 것 같이 생겼음... 대단하긴 해요
너무 무거워서 다 치우고 가벼운걸로 넘어왔어요.
투미면 뭐, 블랙프라이데이때 50% ~ 80% 할인하면 싼맛에 몇점씩 구입하는 브랜드였는데 말이지요. 코로나 이전 환율 11XX원 시절 이야기입니다 ㅠㅠ
폴로 랄프로렌 같은 의류 브랜드도 그렇고. 블프때 할인하면 싼맛에 박스로 사서 애들 입히던 브랜드였는데. 지금은 가격표 보기가 겁날지경. 리모와 같은 캐리어 브랜드나, 처치스, 알든 같은 남성 구두쪽도 이제 못사겠구나...하고 있습니다.
튼튼한 대신 어우야 너무 무거워서 잘 안들고 다니게 되더라구요
모 멋때문에 쓰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요. 패셔니스타는 원래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더운거라면서요.
일년에 한번 아니면 두번 쓰는 입장이라 굳이 비싼걸 살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샀는데, 아주 만족하고 잘 쓰고 있습니다.
나름 심플하고 크기도 별로 안큰데...
판매가가 500유로 하는거 보고 놀라긴 했어요.
근데
가끔 랩탑2개에 이것저것 잡동사니들도 가지고 다녀서 너무 작아서 집에 두고 걍 5년째 쓰는 샘소나이트 백팩 매고 다닙니다.
투미하면 생각나는게... 예전에 주로 투미캐리어, 투미배낭으로 해외 출장 다녔는데 입국때나 출국때나 항상 검색대에서 다 풀어서 검사하더군요. 너무 많이 해서 화가 나서 세관원에게 왜 나만 검사하냐고 물어 보았더니, 주로 테러범들이 투미 가방 많이 들고 다닌다고 하더군요.
투미가 1.3키로 더라고요.
그냥 면세점 할인 붙을 때 몽블랑이나 코치 아님 싸게 만다리나덕 사는게 낫겠더라고요.
만다리나덕도 50그램 짜리 있고요
가방은 무조건 가벼운게 명품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샘소나이트 500그램짜리 백팩과 만나리나덕 50? 500그람이겠져?
제품 모델명이나 링크 해주시면 복받으실겁니다.
디자인도 너무 아재스럽고..
수년전 할인폭풍땨 하나사서
종종 잘 쓰지만
요즘은 어떤지 모르지만 아주그렇게
실용적인건 모르겠습니다
무겁다 좀 가격값은 하네? 실용성...?
글쎄요
서류가방이 무슨 100만원이 넘네요
가죽 헤진부분 다 교체해주더라구요.
십년쯤 썼을때인데 낡은가방이 새것이되어
아들내미 물려주게생겼습니다
가벼운 백팩이 좋기 때문에 패스합니다.
비쌀수록 안이쁘게 보이는 싸구려 취향이긴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