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64132?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01267?sid=102
개인적으로 공권력과 동네 공동체가 거의 같이 움직인사건들이..
광주 인화학교 사건.신안 염전노예.섬마을 여교사 성범죄사건
밀양 여학생 성범죄사건.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안 사건은 특히 미국에서도 지적하던 인권 사항인데 여전히 안고쳐지고 있네요..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여야하는데 그런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지역 정치인들도 방관자입니다.연루된 지방정치인도 있었구요.
온 지역사회가 똘똘 뭉쳐 방관하고 침묵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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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는 염전에서 강제 노역 관련 경찰 단속을 피해 산과 창고에 숨기를 반복했던 일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었다.
장씨는 A씨 부자로부터 대를 이어 최소 20년간 착취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 부자는 2014년 또 다른 지적 장애인 B씨를 유인해 착취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는데, 경찰은 당시 장씨도 피해자로 인지한 상태였다.
경찰의 수사 자료에는 A씨가 염전 강제노역 사건이 공론화되자 장씨와 B씨를 섬에서 빼돌려 전남 무안군 가족 집으로 보냈다는 내용도 나온다.
장씨는 보건복지부 산하 장애인인권센터가 상담한 염전 강제노동 피해자 명단에도 포함됐지만, 구조는 이뤄지지 않았다. 2023년에도 신안군이 장씨의 실상을 확인하고 경찰에 A씨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지만, 장씨는 A씨와 분리되지 않은 채 조사를 받았고 결국 염전에 그대로 남겨졌다.
https://v.daum.net/v/20251021064743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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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의 대응도 석연치 않았다. 지난 7월 군은 염전 노동자 등을 상대로 장애인인권침해 전수조사를 벌였다. 1차 조사결과 조사대상 415명 중 7명이 인권침해 의심 사례로 조사됐는데, 군은 2차 조사 이후 ‘불법 고용·폭행 등 인권침해 미발견’으로 결론내렸다.
ㄴ 이렇습니다
몇년전에 전수조사한게 있네요.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181029_0000456088&cID=10401&pID=10400
이런 말도 안되는 뉴스를 언제까지 봐야하는지
정말 답답하네요ㅜ
벌금형밖에 없었는데요..?
이유가 지방자치 정치인들과 토호세력들이 한몸이기 때문이라네요. 썩어빠진 지방자치 정치인
뒤를 봐주는게 여의도 민주당 국힘 국회의원들인데 이들과 형님 동생 하는 관계라네요.
끼리끼리 같이 해쳐먹는 관계 고의로 안잡는거죠.
신안염전노예 가해자가 지역유지 토호세력이니 지자체 정치인들이 눈감아 주고 이들과 형님
동생 사이 여의도 중앙정치에서도 방치하는거 아닐까 의심됩니다.
한 지역에 3년정도 근무합니다.
교사도 마찬가지고요. 지역주민들에게는 이방인이라 감출 가능성이 큽니다.
교사같은 경우 대부분 집이 광주광역시입니다. 광주 가까운 곳에 발령나면 자가용으로 출퇴근하고 먼곳에 발령나면 가족과 떨어져 관사에서 생활합니다.
경찰도 마찬가지일 듯 합니다.
국가직 공무원은 서울에서 근무하다가 나이가 많아지니 자기 연고지 발령내줘서 목포 남원 광주 여수 등 관할관공서가 있는 지역을 3년에 한번씩 이동하더군요. 본인 집은 광주광역시고요.
출퇴근 하기 힘든 지역인 경우 원룸 방을 얻기도 하고 교사같은 경우 관사 부족으로 마을 빈집을 월세 계약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놈 저놈 다 땡겨먹고 결과물 이라고 나왔거나 인력 대치 된 것은 하나도 없지요.
시끌~ 할때는 돈챙길 기회다~! 하는 사기꾼만 키운 사건..동네...
구출된 사람중 누가 다시 돌아갔는지 숫자까지 파악하고 있더군요. 업주들도 법정최저임금을
약속하고 자발적으로 다시 들어간 경우라 정부에서 관여할 수가 없나봅니다.
정상적으로 월급을 주고 일을 시키는 경우들도 있는데 노예업주 취급하니 억울해하는 경우도
있나봅니다.
위의 사례는 가족이 찾는 경우지만
왜 그들은 다시 돌아갔는가라는 기사에서
상당수는 형제나 친척이 외면하고 보호시설에서 잠시 보호는 해주지만 계속 보호는 안해주니
사회에서도 받아주는 곳이 없다보니 원래 일하는 곳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는 기사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
저긴 외지인 빼고 다 한통속이라 수십년간 지속되는게 가능한거죠
전국적으로 어촌계 일대.. 그리고 섬 지역에 지적장애인들 노예들이 득시글득시글 합니다.
그리고 그 가족들도 사실상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 경우도 있는 듯 한데요.
이전에도 전수 조사 한다고 하면서 들춰봤다가... 와르르 쏟아져서 놀래서 봉합해 버린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신안만 포커스를 잡지 말고...
전국 어촌계 일대 전부 다 뒤져서... 새우잡이 멍텅구리 바지선에서부터 염전, 양식장, 기타 섬 지역 모두 뒤져야 합니다.
신안은 이미 매스컴의 관심을 충분히 끌었고 지자체에서도 계몽하는 움직임이라도 있지만...
다른 동네는... 아직도 야생의 시절
맞는 말씀인데 신안부터 해도 이상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신안군이랑 경찰도 한패고 주민들도 다 한패거리 입니다.
방관자들까지 싹 다 처리해야합니다.
더욱더 수입소금을 먹어야 겠어요.
남해청 25000개 조사 390건 적발
양식장노예 88%가 경남지역.
적발수는 경상도 노예 적발 건이 훨씬 많은데??
신안 외 이렇게 수면위로 올라오는 지역이 없는게 기괴하네요.
라고 하는게 정상이지
신안만 올라오는게 기괴하네요라고 하는게 더 기괴합니다
정말 기괴한 댓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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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순간 감정적으로 댓글을 달았네요 사과드립니다.
생각해보니 사안을 버무린 것 같아 장소에 맞지 않은 댓글인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며칠전 청주에서도 "사람한테 소처럼 쟁기 달아 밭 갈았다”…29년간 이웃을 노예로 부린 70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33701?sid=102
이런 뉴스 있었고 비슷한 뉴스들 끊임없이 나오는데 잘보면 다 시골들이죠.
전라도 경상도 싸울게 아니라 전국적으로 전수조사가 필요합니다. 농촌 어촌들 전부요
거기에 미국까지 나서서 지적해서 스케일이 더 커진듯요.또한 가해자 한명은 군의원도 하고있죠.
물론 다른 농어촌들도 전수조사하는게 맞구요.
왕을 추대하려드는 무리가 남아있습니다...
저쪽으로는 발도 안들이죠
자꾸 이걸로 지역감정 뽑아내지 맙시다.
심지어 조선족도 기피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