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에서 역시 전 MBC기자였던 장인수 기자가 말하는데,
다른 MBC 기자가 기자들이 취재한 리포트들을 보는데, 김세의 기자가 했던 리포트에서 특이점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어떤 사례에서 실제 해당하는 시민을 찾는게 정말 어려운 일인데 김세의 기자는 이걸 인터뷰 했다는거죠.
(소비자원에서 어떤 냉장고가 문제라고 발표했더니 그 실제 사용자를 인터뷰 한다던가...지하철에서 가방 뒤로 매는걸 불편해 한다는 기사를 썼는데 실제로 거기에 불만 있는 사람을 인터뷰 한다던가...)
뭔가 이상해서 이 기자가 김세의가 했던 리포트에서 MBC서버에 저장된 인터뷰 원소스를 다 찾아 봤는데,
영상은 없고 녹음 파일만 있고, 이게 전체 인터뷰 내용이 아니고 실제로 매우 짧게 편집된 부분만 업로드 되어 있었다 라고 합니다.
분석해보니 목소리 비슷한 사람이 다른 역할을 한 인터뷰 내용이 있고 마치 대본대로 읽은 느낌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MBC 자체 조사를 하고 소명하라고 하니 사표쓰고 나갔다고 하네요.
그냥 전형적인 기레기입니다. 수거도 안되는 물건이에요.
윤서인이 실제로 벤츠 차주긴 했지만 결국 원하는 방향으로 인터뷰 하려고 지인을 끌어들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