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049558
서울 올림픽대로 끝자락에 고덕-강일 나들목이 있습니다. 나들목이 가까워져 오면 도로 오른편에 한 식당 표지판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런 표지판이 한 개가 아니었습니다.
-
다 세어모니, 모두 9개였습니다. 모두 정부가 설치한 표지판입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
이 대형 음식점은 국민의힘 상임 고문인 전직 국회의원 일가 회사 소유로 확인됐습니다. 규정 위반 가능성에 특혜 아니냔 지적이 제기되는 이유입니다.
■ 식당 측 '민원 제기'로 표지판 추가...도로공사가 2,900만원 부담
처음 계획된 표지판은 2개였습니다. 고속도로가 완공되는 시점에 맞춰 설치됐습니다. 그런데 식당은 민원을 제기합니다.
이후 식당 안내 표지판은 9개로 늘어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가 2,900만 원을 들였습니다.
■ 도로공사·국토부도 '지침 위반' 인정…"표지판 철거할 것"
KBS 보도 이후, 국정감사에서도 의문의 표지판에 대한 질의가 나왔습니다. 한국도로공사도,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도 '지침 위반이 맞다'는 취지로 답변했습니다.
지침 위반이 확인됨에 따라 뒤늦게 식당 표지판이 철거된다지만, 도로공사의 지출 2,900만 원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철거 비용도 추가로 투입돼야 합니다.
---
진짜 ... 내란정당은 국고에 빨때꽂고 알차게들 빼먹고 있었네요
https://blog.naver.com/heizin/224042922878
이 내용인가보네요.
왜 증거를 없애나요?
우리집 가는 길도 헷갈리는데
민원내면 설치해주나요?
왜 실명 거론이 안될까요?
민주당 의원이었으면 조중동 기사 수백개씩 쏟아졌을텐데 말이죠
민원한다고 다 설치해준게 아닐텐데, 상부 지시에 의한 것인지 담당이 접대 받고 그런 것인지 아무 것도 없네요.
저기 도로 낼때도 민원 장난 아니었는데 참 대단하신분들이네요
저기 턴키현장이라서 발주처 사유 아니면 공사비 증액도 안될텐데 이것저것 파보면 뭔가 많겠네요
집 근처인데 한번 가볼까 고민하던 곳이네요
절대 가지말고 주변에도 가지 말라고 해야겠어요
- 빨간마후라의 주인공 그분이군요...
- 치과의사, 영화배우, 성공한사업가,국회의원...
- 전대갈이 스스로 대통령이 된 통일주체국민회의 의원이면,,, 실세 중의 실세였군요,,
- 500억 상당 재산 사회환원도 한다고 하면서
- 이승만 기념관 건립에도 큰공헌을 한 입체적인 분 입니다..
이번에 이슈가 된 강동구 카페인지 식당은,,, 그의 딸이니 EJAE의 이모 중 한명이겠군요,,
원하든 원치않든 공인이 되었습니다,,
식당 이름 바꾸면 표지판도 다바꿔줄거에요?
저거 해준 도로교통공사 관련자들 싹 다 잡아들여서 실형 살아야합니다
우리 업장은 왜 안해주나요? 아~ 국민의힘이 아니라서??
허가난것도 신기한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