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방을 어딘가 의존해야 한다는 생각, 납득 어려워"
방산 토론회서 '자주국방' 역설…"스스로 할 수 있다는 생각 가져야"
"자주국방 핵심 기반은 방산 발전…첨단기술 촉매 역할도"
"스타트업·中企 더 지원하고 힘 실어줘야…공정성 위해 새싹 키워야"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대한민국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도 자주국방을 해결하지 못하고 '국방을 어딘가 의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일부라도 있다는 사실이 저는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방위산업 발전 토론회 모두발언에서 "방위산업 발전에는 두 가지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그런 생각이 아니라 '우리 국방은 우리 스스로 해야 하고 할 수 있다', '현재도 충분하고 조금만 보완하면 넘치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며 "그러려면 여러 조치가 필요하겠지만 핵심 기반은 역시 방위산업의 발전"이라고 강조했다.
K-방위산업 육성이 내포하는 두 가지 의미의 하나로 이 대통령의 지론 중 하나인 '자주국방'을 제시한 것이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경제고 안보고 미국에게 아쉬운게 남는 순간 위험한데 좋고 나쁘고 손해고를 떠나서 한국은 자체적으로 외교 안보전략을 다시 짜는 수밖에 없죠.
반대로 식민지 근성을 아주 당당하게 말하는 영상
저도 우연히 보았는데
똥별들이 주장하는 그대로를 말하더군요
뭐 이런 분이 전문가라고 어이가 없더군요
자주국방을 못하면 더도 덜고 아니고 딱 우크라 꼴 납니다.
우방국에 무기를 구걸하러 다니다가 망신을 당하지 않나...
나라는 이미 석기시대로 돌아 가고 있습니다.
자주국방을 해야 이 땅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남의 힘을 빌리면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전쟁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자주국방을 반드시 달성하여 우리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주국방, 과거에는 현실성 없었지만 지금은 가능합니다.
왜 이렇게 핵 무기에만 몰두하는 지 이해가 안 갑니다.
핵핵 거리지 말고 핵 무기 버금 가는 무기를 만들라고 하세요.
다 좋은데요. 당연히 첨단 무기 필요하구요. 그런데 핵에 비견될 만한 무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 북쪽에 자국민 거지같이 살게하고 있는 정은이가 전 세계적으로 떵떵 거릴 수 있는 이유도.. 딱 하나죠.
핵폭탄을 사용하지 않는 EMP 폭탄이나 지하에 있는 적 지휘부 벙커를 작살낼 수 있는 초강력 벙커버스터같은 것들은 만들고 보유하고 있는 게 좋다고 봅니다. 상대방이 핵을 가지고 있어도 우리가 이런 옵션이 있는 상황과 없는 상황은 꽤 다를 겁니다.
당연히 핵을 가질 수 있으면 핵을 가지는 게 좋은데 그게 힘든 상황이라고 해서 다 포기하고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앞으로 미래 전쟁은 더이상 인력을 앞장 선 전쟁이 아니라서 로봇을 제어할 수 있는 미사일이 더 효용이 크다고 봅니다. 그럼 그걸 제지하는 미사일을 개발하는 게 맞다고 보고요.
이미 이이 전쟁에서 드론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싸우는 지 아이언돔이 실시간으로 뚫리는 것도 전 세계가 다 봤고요.
전쟁의 양상은 바뀌는데 아직도 핵에 의존하는 게 맞는지 되물어야 할 때 입니다.
벙커 버스터같은건 이미 만들고 있구요
반면에 군사력은 강해서 아무도 쉽게 넘보지 못하지만 어느 나라와도 관계가 좋아야 됩니다.
미군 철수하면 자기들도 손해라는 인식을 줘야합니다.
자주국방. 전 세계에 마국정도만 가능한 얘기입니다.
미국이 전쟁에 동맹을 끌어들이는 것은 명분이고요.
어디까지가 혹은 어디서부터가 자주국방인가? 라는 것은 모호한 이야기이긴 한데,
적어도 한국 정도의 군사력을 보유하거나 군비 지출 (% 및 절대 금액)을 하는 국가에서 자주국방 못한다며 바들바들 떠는 국가는 한국이 유일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