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윤석열과 국짐에게 큰소리 뻥뻥 치는 사람들, 인정사정 없이 공격하는 사람들...존경합니다.
바리누나
IP 59.♡.165.249
10-20
2025-10-20 17: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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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부분 들으며, 너무 감사하다는 마음 들더라구요. 이렇게 정의를 위해 인생을 바친 사람도 있구나 싶어 숙연해졌습니다.
jacobs
IP 118.♡.82.40
10-20
2025-10-20 17: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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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장이 다 맞을수도 없고 다 맞다고도 생각 안합니다 가끔은 생각의 차이로 실망할 때도 있고 실수할 때도 있어요 그도 그저 한명의 사람이니까요
그래도 공장장 진심은 믿어요 그래서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길 바래요
까레아우라
IP 112.♡.134.251
10-20
2025-10-20 18: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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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포기하고 고기 하나만을 남겨둔 자, 어준이형, 참 고마워
DOLKONG
IP 210.♡.110.146
10-20
2025-10-20 18: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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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김어준 비난 비판하는 자들에게 한 마디만 하고 싶습니다. “ 김어준처럼 삶을 살 수 있다면 돌을 던져라” 훗날 이 시대를 기록하는 역사서에 김어준은 분명히 중요하고 진심이었던 인물로 기록 될 겁니다.
비난 비판은 쉽죠. 그런 삶을 산다는 건 극소수만 가능한 일이죠.
롸이언퐈더
IP 118.♡.10.175
10-20
2025-10-20 19: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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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 스피커들 중에 공장장만큼 하는 분이 있나 싶네요. 2찍들이나 국짐, 태극기 인간들은 별짓 다해도 뻔뻔하게 낯짝들고 다니면서 저들은 말도 안되는거 가지고 민주진영에겐 난리치고 기레기랑 조작하고 보수꼴통 유투버들이 가짜뉴스 퍼트리고.. 정말 누가 뭐래도 공장장 잘 지켜야 합니다. 이런 삶을 사는 것만으로도 정말 리스풱 입니다.
콜린스
IP 219.♡.213.112
10-20
2025-10-20 20: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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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론 맘껏, 자유롭게, 즐겁게..... 사는 것을 포기한 채 똥구덩이 세계로 몸을 던져버린 듯 해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공장장 때문에 이 나라가 많이 바뀐 듯 합니다. 늘 응원하고 고마워하고 있어요.
스스로의 역할이 단순히 조그마한 인터넷 언론의 진행자 수준이 아니라..
진보진영 을 비롯 현재 '정상적인 정치체제'를 유지하는 모든 사람들의 '기둥'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에 맞는 행동들만을 하고 있는 것이죠..
뭐 꼭 순서대로 나열한건 아니지만 뭔가 100과 8과 3 같은 느낌입니다 제 기준에서.
대선끝나고 유튜브 언론 권력 운운하며 조중동 한겨레 경향 + 여당 의원까지 함께 가세해서 휘몰아치던 시기에 뭔가 낌새를 느낀 게 아닐까 싶군요.
남자들 나오면 외모로 놀리는거 엄청 자주 하쟎아요
잘생긴 남자 나오면 막 잘생겼다고 엄청 뽐뿌질도 하고yo
(감정이 섞여 언급된 한동훈을 제외하고)
13명의 이름을 겸허하게 생각하곤 합니다.
형제가 다른 곳에서 다른 모양으로 언급된 비운의 사람들까지 ..
김어준 감사합니다.
노무 관련 문제는 딴지 사이트에서 생겼었고 이 때 실망했던 사람들은 많음
딴지 사이트 개편 일등공신 개발자가 따로 나와서
데마시안 이라는 사이트를 만들고 편집장 너부리? 님도 딴지를 나왔었던 것으로 기억함.
(데마시안 사이트는 폐업했음)
저 발언이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이후로 개선한 것이라면 참 잘했네요.
벌써 꽤 오래전 일이군요..
공장장쪽 얘기가 아닌 주방장이 글을 다시 썼었습니다
오늘아침 진짜 히어로를 보고 전율을 느꼈습니다
지금도 민주당 정치인들에게 비선실세 노릇하는 것 같아 보여서 별로 안 좋아보여요
고기 먹으면서 반주 안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제겐 차고 넘칩니다.
다 맞다고도 생각 안합니다
가끔은 생각의 차이로 실망할 때도 있고
실수할 때도 있어요
그도 그저 한명의 사람이니까요
그래도 공장장 진심은 믿어요
그래서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길 바래요
어준이형, 참 고마워
비난 비판은 쉽죠. 그런 삶을 산다는 건 극소수만 가능한 일이죠.
정말 누가 뭐래도 공장장 잘 지켜야 합니다. 이런 삶을 사는 것만으로도 정말 리스풱 입니다.
맘껏, 자유롭게, 즐겁게..... 사는 것을 포기한 채 똥구덩이 세계로 몸을 던져버린 듯 해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공장장 때문에 이 나라가 많이 바뀐 듯 합니다.
늘 응원하고 고마워하고 있어요.
딴지총수 유사언론인 뉴스공장장 김어준, 존경합니다
존경하고, 건강하시고, 잘 부탁드립니다.
고기 실컷 드시고 건강은 꼭 챙기시길!
살찐거보면 불안하다는ㅜㅜ
끊임없이 그만두고 일반삶으로 돌아갈까 생각 들거 같아요
하지만 그러지 않는 것은
김총수님은 마음이 따스하고 뜨거운 사람입니다.
인간애가 깊어요.
결이 비슷한.인물로 신해철 형님.생각납니다..
지금은 그 가치를 국민 1/3 정도나 그 이하만 알지만요
벌레이거나 모자란 놈
덕분에 양말이랑 옷이랑 수건이랑 만년필 잘 쓰고 잇어요. 그래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늘 응원하는 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