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따라서 과학을 빙자한 기독교 세미나에 간 적 있는데,
우주론 얘기하는 과학 세미나인척 하다가 결국 마지막 10분에서 이 우주는 하나님이 설계한 것이다
물리학 얘기하다가 이 법칙들 너무 정교하지 않나? 하나님이 설계한 거다
뇌과학 얘기하다가 갑자기 유대인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뇌과학적으로 우월해지는 이유 뭐 이런 식으로 결론을 내던데
매번 나오는 공통점이 유대인의 우수성? 유대인의 우월성을 계속 설파하는 거였습니다.
유대인의 문화, 유대인 과학자, 유대인 기업가 들을 막 읊어대면서요.(그 중 유대인 아닌 사람도 여럿 껴있던데 굳이 반박하진 않았습니다 ㅋㅋ..)
그런걸 겉핥기로나마 체험하니까
왜 그렇게 트럼프와 그 내각 인사들을 미친듯이 지지하고 옹호하고, 이스라엘 국기를 들고 시위에 나서는지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근데 유대교 애들은 예수 인정 안하지 않나요? 왜 일방적인 구애를 하는지 이해가 잘 안 되네요
그냥 한국 개신교는 샤머니즘의 일종이라고 생각 해야 합니다.
한국 기독교의 최고의 추구 가치는 돈과 행복 입니다
매국을 하며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이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신약(새로운약속)으로 다른 민족도 천국갈수 있다고 한건데,
우리 교회는 신약보다 구약을 중요시하죠.
미국 복음주의자체가 오직 유대인만 하나님의 선택 받은 민족으로 그들을 신성시해야 구원받는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이스라엘 유대인입장에서 좀 황당하지만 일방적인 유대인 짝사랑을 하는 미국 복음주의사상이 그대로 한국개신교뿌리가 돼서 그렇습니다.
한국 개신교의 교세가 확대된 최대 사건은 1907년 평양 대부흥회 입니다.
처음에는 미국 선교사가 주도하였으나 저 부흥회를 기점으로 국내 세력이 주축이 되어 개신교의 교세가 확대 됩니다.
미국 선교사가 보기에 샤머니즘이 남아 있던 국내 사정 상 통성 기도 등 쉽게 트랜스 상태에 빠지며 감화된 듯한 사람들을 보며 스스로 더 감탄했던듯 합니다. 평양 부흥회가 반대로 미국 복음주의 교회들에게도 영향을 주었다고 하니....
개신교가 밥벌이가 될 것 같으니 당시 국내 여러 무속인, 동학이나, 대종교 등 여타 전통 종교 쪽 인물들이 개신교 쪽으로 흘려 들어 옵니다.
새벽기도와 같은 기복신앙에서 유래한 여러 내용이 개신교로 흘러 들어 옵니다.
그렇게 북쪽에서도 흥했던 개신교가 남북이 갈라지고 박해 받다가 남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기독교 + 샤머니즘 + 기복신상 + 반공...
국내 개신교의 시작이 그러다 보니 종교의 본질 보다도 선악개념에 더 집착하여 발전합니다.
특히 교내 단결을 위해 악을 더 강조 합니다.
제사상에 절 - 악
ps. 이건 사실 천주교에서 만든 이론으로 신 외에 영적현상은 악마 -> 조상이 제사상에 온다면 악마. 따라서 더욱 부모를 공경하기 위해 제사에 절을 안한다는 이론입니다. 현재 천주교에서는 그제 예절일 뿐, 절을 하던 안하던 상관 없다는 입장입니다.
공산당 - 악
동성애 - 악
온갖 악한 것들 사이에 교회 만이 선입니다.
그러나 제가 만나본 개신교인 중 실제 교리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목사들 중에도 잘 모르는 사람이 있더군요.
사랑이 기본 교리라는 기독교(중 개신교)가 악을 팔아 장사를 하고 있죠. 예수천국 불신지옥!
그런데 신기하게 유대인은 선으로 봅니다.
구약에 그렇게 적혀 있으니까요.
저는 개신교라면 신약이 우선시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절에 가면 깨닮음보다 흰두교의 신들이나 신화가 더 많죠.
마호멧트는 성경에서 500년이 지나 더 여성에게 이로운 완벽한 코란을 만들었는데,
근본주의자들이 오히려 여성과 신도들을 강압하는데 교리를 쓰죠.
한국 기독교는 원래 영미계 주류 기독교에 인정받지 못해서 민속종교 및 여러가지 종교를 혼합시켜서
발전되었습니다. 한뿌리에서 나온 말로는 사랑이지만 실제로는 돈을 중요시하는 종교가 됐죠.
다시 나라 찾는 아주 독종들이고 똑똑한 놈들이라고
치켜세우는 어른들 꽤 있었습니다.
“한국교회 ‘친이스라엘’은 신앙적 식민지화 산물”
「김 목사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침공과 관련해 종교인 네트워크가 5일 개최하는 긴급토론회의 발제문에서 “(한국 기독교의) 친이스라엘 성향은 서구의 ‘성공주의’ 신학에 예속된 식민화된 의식의 결과물”이라며 “이것을 성찰할 지적·신앙적 의지가 없다면 한국 기독교의 미래는 없다”고 단언했다.
김 목사가 볼 때, 현대 기독교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보는 관점은 근대 유럽 세계의 산물이다. 자기 문명의 종교적 뿌리 찾기에 나선 유럽인들이 다윗-솔로몬 제국(기원전 10세기)과 이스라엘인의 팔레스타인 정착(기원전 13~11세기)과 같은 고대 이스라엘 역사를 ‘발명’하는 과정에서 ‘신의 축복을 받은 문명국 이스라엘’과 ‘미개한 피정복민 팔레스타인’에 대한 피아 이분법의 관념이 형성됐다는 얘기다.」
클량에도 지적설계론자 많아요. 그중 한명은 의사던데요..
창조론이 맞다고 미리 정답을 정해놓고 근거를 긁어모으니까, 편협한 증거들을 근거로 내세우고 합리적인 사고를 못하게 되는 거죠.
예전엔 그냥 종교가 다 저렇지...했다면, 요즘은 이해안가는 광신도 집단1중 하나인듯요.
이과네
정교한 우주 -> 윤달 왜 만들었냐
아마 그들은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기독교 나라인 줄 알겁니다.
한마디로 자기가 믿는 신조차 명확히 어떤 배경인지 알아볼 생각조차 없는 사람들.
그 유대인들이 모여서 만든 나라 = 이스라엘
시위대할때 이스라엘 국기를 들고 나온다? = 3.1운동하러 일장기 들고 나오는 거?
사이비들이 하는게 그렇죠 뭐 꼬우면 예수한테 인증받고 와야죠
예루살렘 통곡의 벽에 붙어 기도하고 있으니 유대인이 와서 묻길래 기독교 목사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그 유대인이 그 말을 듣고 죽일듯 달려들었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유대교는 기독교를 발톱의 때만큼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치 미국인이라면 뭐든지 선진화 되어 있는거 마냥 빨아주듯
공부할 수 있는 꺼리가 넘쳐나는데, 여전히 수천년 전처럼 목사나 일부 사람의 구술을 믿고 따르니,
멍청한 인간 밑에 더 멍청한 인간들, 사악한 인간들 밑에 더 사악한 인간들이 넘쳐답니다.
참된 기독교인 찾기가 너무 어려운 현실입니다.
유대인은 총명하고 자식교육 잘하고 지혜롭지만
급융, 마약 등으로 세계를 지배하고 있으며
예수님을 부정하는 안티그리스도 쪽으로 교회에서 신도들에게 가르쳤습니다.
미국에서 기독교의 위상
둘을 생각해 보면, 결국 이건 비단 한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결론에 다다릅니드.
지금의 개신교 행태를 보면 어릴적 주기도문, 사도신경을 외운 시간이 아깝습니다 !
인간을 닮아서 화나면 벌주고 기분 좋으면 상주는 그런 인격체가 아니구요.
거기엔 양육이든 디엔에이든 뭔가 있을 것이다란 속설이 있긴 하쟎아요.
기독교인들만 이런 속설을 믿는게 아니긴 한데...
유대인 선민설과 신을 배신한 배덕의 민족으로 보는 시선도 동시에 걸린 거죠. 그게 그대로 청교도 신화의 미국으로 이어져 최후의 신의 대리자로서의 미국의 역할까지도 동감하게 되는 경지까지 가고, 우리 역시 그 전철을 밟아 대한민국을 신께 바치자는 결론으로 내달리는 게 현실이죠.
마가 미국의 광신 기독교인들은 종말론적인 시각에서 미국의 역할을 믿는 분들이 많고 한국 기독교인들 역시 그런 궤를 따라가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