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서울시, “한강 수심 얕다” 전문가 우려에도 운항 강행
신영대 의원실, 한강버스 TF 회의록 공개
“얕은 수심에 안전문제·정시성 차질 지적”
“시, 항해지도 구축 등 추가대책 마련”
서울시가 한강버스 출항을 앞두고 한강의 수심이 얕아 운항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지적을 받았지만 출항을 결정한 것으로 19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확인됐다.
한강은 배를 운항하기에는 수심이 얕아 위치별 깊이와 바닥 형태, 암초의 위치, 조류의 방향 등을 사전에 파악할 필요가 있지만 관련 정보를 파악하지 않고 출항에 나섰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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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이돈은 역시요...
목적은 한강버스를 만드는것 뿐이었을테니까요.
돈이 걸려 있는거죠
사고만 안 났으면 좋겠네요
한강버스 선착장 개발, 즉 부동산 개발로 개발이익을 먹는게 중요한 거였으니까요.
이명박이 사대강으로 사업을 벌린린이유는
흙을 얼마나 더팠는지 더파는지 사실 정확히 산정하기 어렵습니다.
슈킹용으로 빼먹기 딱좋은게 땅파는공사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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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설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