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로소득을 만들기 위한 시드머니를 만들려면 근로소득이 있어야합니다
2. 불로소득이 근로소득을 넘어간다고 하더라도, 그 근로로 인한 소득을 위한 노력( 시간과 노동력 ) 대비 소득이
더 크다고 하면 근로를 계속하는게 이득입니다
3. 근로가 아닌 형태로 노력대비 더 많은 소득을 얻을수 있다면, 그 일?( 주식투자? 임대업? 가상화폐투자?)을 하면됩니다
하지만 그 역시 저는 근로의 하나라고 봅니다
둠 이터널 클리어하고 다음 게임 찾다가 아침부터 너무 당연한 얘기 써봤습니다...
기본 수입이 든든해야 불노소득도 최대화가 가능하죠.
그러다 어느 시점이 넘어가면 기본 수입이 필요 없어지는 시점이 오긴하지만
그전까지는 붙들고 있어야합니다.
그건 서민 체험활동 아닌가요;;
일단 월급은 안받긴 하는데, 이재용 주식 배당만 1년에 6천억 정도 받습니다. 오히려 근로소득이 없는게 유리할 수 있어요.
대부분 생활비는 회사에서 비용으로 지출하고 있을겁니다.
어느정도 수익되는 사업가들 절세를 위해서 필요에 따라 봉급을 받거나 안받거나 합니다.
그건 결과론이죠.
하지만 그 역시 저는 근로의 하나라고 봅니다
…
건드릴 때 마다 떨어지는 똥손이라면, 근로손해일끼요? ㅠㅠ
혹시 근로소득과 비근로소득으로 구분하는데, 비근로소득을 불로소득이라고 표현한 것일까요?
????
패시브 인컴이라고 많이 본 거 같네요.
임대수익이나 로열티는 passive income이고요. 은행 이자, 배당금, 상속, 복권수입 등은 unearned income이죠.
단타를 하다보니 움직임이 보이는 경우가 있어요.
단타하기 쉬운 종목과 아닌 종목도 있습니다.
단타도 아무 주식가지고 하는 것은 평상시 움직임을 잘 아는 주식, 어느 정도 기술력이 있어 성장가능성, 일봉의 움직임까지 보면서 합니다.
직장을 다니면 잠에와서 할 수가 없습니다.
가짜 교인이지만 어느 대형교회를 다니는데 근로가 아닌 주식투자 같은 것으로 돈버는 것을 죄악시 하더군요.
교회말고도 많은 사람은 이런 경향이 있습니다.
임대소득도 있지만 언제 직장 다니냐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근로소득은 남에게 보이기 위한 목적으로 필요한 듯 합니다.
리스크도 없이 불노소득을 누리는 사람들도 물론 있겠지만 흔히 클리앙에서 말하는 불노소득은 대체로 리스크에 대한 보상입니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불노소득은 로또랑 청약당첨 말고는 잘 못찾겠네요.
사실 청약은 로또보다 리스크가 낮죠
그리고 요즘 불노소득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모든 소득에 노력이 들어가지 않는 소득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