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어디갔어요?
아직 단풍 구경도 제대로 못했는데요
오늘 아침은 겨울 냄새가 나네요.
아침 강아지 산책 하는데 강아지만 좋아합니다.
월동 준비 아직 다 못했는데요
빨리 이불도 바꾸고 장판도 꺼내고
패딩도 꺼내고 퀘퀘한 냄새 안나게 일광 건조도 하고
겨울 옷들 세탁도 한번씩 하고 할 일이 많아 지네요.
다이소 가서 문풍지 사서 꽁꽁싸메기 작업도 해야하고
난로도 설치 해야하고
계절이 바뀌니 할 일이 태산이네요
혼자 살아서 그런거봐요ㅜㅜ
가을 어디갔어요?
아직 단풍 구경도 제대로 못했는데요
오늘 아침은 겨울 냄새가 나네요.
아침 강아지 산책 하는데 강아지만 좋아합니다.
월동 준비 아직 다 못했는데요
빨리 이불도 바꾸고 장판도 꺼내고
패딩도 꺼내고 퀘퀘한 냄새 안나게 일광 건조도 하고
겨울 옷들 세탁도 한번씩 하고 할 일이 많아 지네요.
다이소 가서 문풍지 사서 꽁꽁싸메기 작업도 해야하고
난로도 설치 해야하고
계절이 바뀌니 할 일이 태산이네요
혼자 살아서 그런거봐요ㅜㅜ
한국은 뭐든 준비할 겨를이 없네요.
이래서 생존력이 높은듯요….
전 이불만 바꾸면 땡인데….
여름용 바람막이 입고나왔더니 춥네요 ㄷㄷㄷㄷ
독거노인 주제에 혼자 단독주택에 살아서요....방도 많고 창도 많고 마당에 풀은 자꾸 자라고
뭐하나 누가 해주는게 없는 삶이라서요 ㅜㅜ
그래도 가을인걸요~
낙엽 냄새 너무 좋습니다...
특히 올해는 가을 내내 비가 부슬부슬 내려서 낙엽 냄새가 더 짙은거 같기는 합니다.
주말에 날씨 진짜 좋았는데요 산책하다 벤치에 앉아서 잠깐 잠들고 강아지도 같이 자고......
개 데리고 다니는 노숙자 마냥 한가로운 주말이었는데요..... 월요일이네요..?
친구랑 단풍 좋은데 캠핑이나 갈까 했는데요 ㅜㅜ
부산은 지금 17도입니다.
저도 아직 적응이 덜되어서
반팔티에 얇은 겉옷하나 걸쳤는데 춥네요.
옷은 항상 따뜻한 정도가 제일 좋더라구요.
젊을때는 한겨울에도 반바지 쓰레빠 였는데요....
나이드니 배시려워요....
가셔서 맛난거 많이 얻어먹고 오시겠네요 ㅎㅎ 살쪄 오세요!!!!!
아침에 휴대폰에 뜬 5도라는 기온을 보고 깜놀했는데, 막상 출근할 때는 그렇게 춥게 느껴지진 않더라고요.
그리고 목요일부턴가 다시 10도 이상으로 올라 간대요.
부지런 하시군요!!!!! J성향이신가봐요! 전 이렇게 닥쳐와야 하는 거 보니 P인가봐요!
ㅋㅋㅋㅋ 퇼이라니요 ㅋㅋㅋㅋㅋㅋㅋ
/Vollago
긴팔 어디갔어요!? 자연스럽지 않은걸요! ㅋㅋㅋㅋ
ㅇㅕㅓㅓㅓㅓ르ㅡㅡㅡ음
갈
ㄱㅕㅕㅕㅕㅕ우ㅜㅜㅜ울
이에요
겨울이 제 체감 보단 좀 짦아 보여요 ㅎㅎㅎ
ㅕ 3개정도 추가 해야할듯요 ㅋ
AI는 항상 발열 상태라 항상 여름 아닙니까!? 데이터 센터에서 에어컨도 틀어줄텐데요.....
정도의 기분인거 같습니다..
엇.........곰........이시네요....
가을아 가지마 ㅠㅠ
엄청 덥다가 ...갑자기 추워지는군요..
문제는 뜬금없이 4월에 눈오고 5월 서리 내리고 하는 일이 잦아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