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운영 능력이나.. 계엄 했던거 보면
윤석열이나 .. 이상민 박성재 등..
행정이나 정치력은 정말 개판 치고
조직장악도 안되고 .. 업무능력은 저능아 인가 싶었는데
지금 돌아가는 특검에 대한 사보타주나 여론전 이런건
엄청 조직적으로 돌아가는 느낌을 받아요
도저히 윤석열 능력으로 할 수 없을 것 같은 대응이..
김어준에 대한 공작 작업도 그렇고
뭔가 .. 되게 전방위적으로 다가..
어떻게든 해보려는게 느껴지거든요
이게 어떻게 견고하게 이럴 수 있는지 ...
누군가 지휘하고 잇다는 생각이 들어요 ..
윤석열 개인으로는 나올 수 없는 영향력입니다.
- 김충식이 박근혜 말기 계엄령과도 관련 있다는 열린공감발 내용.
- 최은순 내연남(동거인) 김충식인 점.
- 10석렬 임기 초기에 '국무회의 참석 시, 휴대폰 소지 불가' 했다는 과거 기사
등등을 종합해 보면 사전에 생각이 딴데 있었다고 봐야죠.
검사집단부터 종교집단까지..윤석렬만 죽으면 끝나는 게 아니라 다칠 인간들이 너무 많으니 반발도 세구요.
그저, 조작/선동,사기,협잡 등 성실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루어 놓은 것을 빼먹는 것에 최적화된,
그런 짓거리가 지가 잘나서 당연하고 자랑스러운, 태생이 기생충인 것들이라고 봅니다.
윤석열이니 김건희니 한동훈 조희대…..
다 어리버리 어쩌다 명찰 찬 멍청이들입니다.
어차피 진짜 권력은 결속된 체인이에요.
윤석열 하나 잡는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검찰과 판사들, 혼인관계로 묶인 기업가들
김앤장, 언론사주들, 종교인들까지….
싹다 얽힌 체인을 풀어야해요.
진짜 끈질긴 집요함과 두뇌가 필요한일입니다.
나이브하게 호통한번 치고 내 갈길 가겠다,
하면 바로 뒤에서 칼맞는 거거든요.
어떻게 해 처먹을까만 생각하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