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우리나라 닭장 수십억 대 매물들 보다가 이런 거 보니까 진짜 우리나라 부동산 가격이 얼마나 높은지 알 것 같습니다.
저 킹스우드라는 곳을 찾아보니 초중학교도 많고 영화관, 가구점, 대형마트 있고 헐 시티센터까지는 차로 15분 거리로 주거 환경도 참 좋네요. 우리나라로 치면 성남 정도..?
집 앞에 전용 주차 공간도 있는 것 같네요. ㄷ
와.. 우리나라 닭장 수십억 대 매물들 보다가 이런 거 보니까 진짜 우리나라 부동산 가격이 얼마나 높은지 알 것 같습니다.
저 킹스우드라는 곳을 찾아보니 초중학교도 많고 영화관, 가구점, 대형마트 있고 헐 시티센터까지는 차로 15분 거리로 주거 환경도 참 좋네요. 우리나라로 치면 성남 정도..?
집 앞에 전용 주차 공간도 있는 것 같네요. ㄷ
지도만봐도 우리나라로따지면 충청도 어디 중소도시급입니다.
이층 단독주택이아니라 전용면적도 공유하셔야죠. 조중동이나 하는 짓을 하시는건가요?
영국을 칭찬하려면 수도지역의 부동산 가격을 가져와서 비교해야지 어디 이상한지역 가격을 들고와서
군산내 면소재지에 집짓고 살고 있는데요. 저가격으론......
헐이 성남급이 안되는데요...
공항도 멀리 있네여. 농담 실패 ㅠㅠ
한국은 오히려 더 좋죠.
서울만 벗어나면 50평 집, 월세 200이면 충분합니다. 외국과 달라서 보증금은 2~3억 해야하지만 그거야 법 제도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구요. 여기가 서울 직장까지 러시아워에도 1시간반이면 갑니다. 새벽이면 35분이구요.
성남은 아닐거 같구요.
요크가 과거 수도로 유적지가 많으니 요크를 경주나 전주 정도로 치면 군산이나 포항?
성남이 부산, 대구 옆의 도시가 아니라 서울에서 출퇴근이 가능한 광역도시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근거도 제시했고
심지어 런던 사는 사람조차 아니라고 하는데 본인 혼자 확증 편향 (Confirmation Bias)에 빠져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방 두개짜리 빌라 정도에 해당하는거 아닐까요.
다합쳐서 24평형 정도.
충남아산정도에.. 구축 투룸빌라정도 아닐까유.
우리나라가 더 쌀듯한데유...
속초 동해 또는 강릉?? 정도 쯤 될런가요?? 바닷가 근처면 좋은 위치(?)이긴 한데... 퇴근 후 낚시, 주말에도 낚시.. ㅋㅋㅋㅋ 좋습니다.
낚시로 부업(?)해도 될 위치네요.
부동산의 위치는 무안면이나 산외면 쯤이라 생각하면 되겠구요
그곳에서 저런 식으로 내놓을 수 있는 매물은 전원주택 정도나 있을 건데
그나마도 요즘엔 탈출러시로 가격이 말이 아니라죠
그러니까 저 부동산 정보는 외진 지방도시의 일반매물이 이 정도로나 거래된다는
영국은 아직도 지방이 살아있다는 증좌로 보고 그걸 부러워해야지요
대략 15년전에 런던 갔다가 1박에 30만원짜리 호텔이
지방 3만원짜리 모텔의 1/5정도도 못한걸보고 경악했습니다.
설마 런던까지 출퇴근 하는 사람이 여기에다 집을 사는건 아니겠죠?
수도권이 부동산 가격 높지 지방은 인구소멸을 넘어 지역소멸 위기가 현실이라는 말 나올 정도라
저정도 거주요건 되는 부동산은 한국에도 많습니다. 지방이라 그렇지
지방이겠죠. 위 영국 부동산 같은지역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28418?sid=101
'빈집 900만채' 일본…결국 한국이 마주할 미래인가[애물단지 '빈집']①
일본은 월세구조에 금리도 낮아 우리나라보다 부동산 수익률이 좋습니다. 그얘길 하는게 아니고 영국 집값 본문을 보고 일본은 0엔 부동산도 많다는 얘길한건데 뜬금없이 도쿄 23구가….
영국도 런던집중이 심하고, 런던 집값 렌트비 개비쌉니다.
한국이 양반인 수준이에요...
서울의 9억짜리가 여기오면 3억입니다.
인근 군지역으로 이동하면 더 저렴하고요.
참고로 영국은 부동산은 순한맛이고 철도 전기 등등 공적인프라 민영화가 매운맛입니다. 스코틀랜드 기치타고 가는게 이탈리아 가는 것보다 비싸고 불편해요
/Vollago
그거보다 멀고 비싸네요
런던(아마 수도권 의미 이신듯) 집값이 너무 비싸고 계속 올라서 대기업 취직하면 수십년 상환으로 빨리 집 사는게 중요하다고.. 조언을 하셨던..
그나저나 위에 댓글들에 나온 지방까지 갈 필요 없이 그냥 의정부쯤만 가도 시내에 2~3억짜리 마당 딸린 단독주택 널렸습니다. :-)
국산차 비싸다고 하시는 분과 비슷하네요..
벰베 520d 깡통 / 6천초반(할인받아서), G80 / 1억
어디인지가 중요한데 그걸 빼고 이렇게 감탄하시는 건 좀…
한국 부동산이 비싸다 싸다 하는 말은 앞으로 부동산의 가격이 어떻게 변경될 것인지에 대한 예측을 담고 있으므로, 함부로 말하기는 어려운 측면이 있는 듯합니다.
기본적으로 부동산은 비싸죠. 대부분의 나라에서 비싼 듯합니다.
런던은 비싸다
지방은 안비싸다
영국도 똑같다
양평 1억대에 경매 물건인데 여기사시면 되겠네요.
태국 방콕도 시내 중심가 30평정도면 대략 6-8억정도 합니다. 한국보다 싸다고요?
태국 대졸 직장인 월급으로는 30년을 모아도 못사요. 그리고 태국도 점점 집이 작아지고 방숫자를 늘려서 비싸게 분양하죠.
다만,..태국 부동산이 그나마 나은점은...입지나 위치 이런것보다는 관리회사의 관리능력으로 집값이 결정된다는것,,,즉 바로 옆 아파트여고 관리가 개판이면 집값이 형편없이 떨어진다는것과,,,
분영이 안되면 아파트도 1+1 2+1같은것도 있다는게 한국과는 다른점이겠네요.
인프라의 중요성을 모르는 글..
지하철 하나만 들어와도 몇억씩 차이나는게 인프라 입니다.
우리나라는 천국입니다
서울집 값이 싸다고요??
뉴욕 멘하튼 에서 멀지 않은 곳에 리지우드라는 곳에 부촌 집 보시죠..
GluI5VVDGvxN
가격은 260m^2에 130만불 이렇습니다.
부장 동네라 세금은 이미지와 같고요!!
서울이든 수도권이든 가격이 정상입니까!
정말 비싼집들은 관심 없고요. 전체적으로 대다수의 인구가 거주하는 공간에 이런 집값을 유지하면 안되요
한국도 울진군 이런데는 저것보다 훨씬 싸요. 삼척시에서도 가까우니 성남이나 마찬가지네요 ㅎㅎ
제가 강화도에 살고 싶은 마음이 있어 가끔 찾아보는데 꽤 많습니다.
수도권, 경기권 벗어나면 더하고요.
군산시의 30평형대 괜찮은 수준의 아파트의 매매가격은 대체로 2억~3억 정도로 거래되고 있고, 최근에 분양한 신축은 4억 언저리네요..
단순 비교로 군산이 비슷하거나 조금 더 비싼 것 같은데.. 이 지역(Hull) 자체가 산업적,지역적 이유로 영국 내에서도 주택 가격이 유독 싼 지역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산업적,지역적으로 따지면 군산도 딱히 더 비쌀 이유는 없다는게.....)
요새는 핸드폰으로 인터넷 하는 시대입니다.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얼른 밖에 나와서 좀 돌아다니세요 어르신
경기광주 빌라 추천드릴게요... 1억대 중반이래요...
저는 저 곳 인프라를 몰라서 뭐라고 하기 어려운데요.
님들은 저기가 시골인지, 잘 발달 된 도시 옆 전원주택인지 알고 말씀하시는겁니까?
런던과의 거리 따지는 댓글 보니 한숨이 나네요. 역시나 서울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