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부터 조금씩 힘이 붙기 시작하고
체력이 돌아오고 있네요.
항암 과정동안 다른일에 여유를 둘 수 없어 안했던 쓸데없는 짓 중
체중계에 올라갔습니다.
암 발병 전 82kg
현재 89kg ????
항암 과정 동안 휴직도 안했고요.
평균 웨이트트레이닝 주당 2일 정도
항암 부작용 겪으면서 그냥 했어요.
몸무게 89kg???
평생 겪어보지 못한 몸무게네요..
암 종류는 비호지킨 림프종입니다.
이제 최종 점검만 남은 상황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네요.
이제 나이도 꽤 있고 슬슬
체중조절과 식이로 혈압이나 당 관리 해야겠죠...
투병동안 처와 자식들에게 빈자리가 컸는데
또 다른 병으로 힘들게 하면 안되니까요.
클량 부모님들 건강관리는 1차적으로 나를 위해
2차적으로는 내 가족을 위해 하는것 같아요.
다시 운동 주 3회 정도로 늘렸더니 3대 420 kg은 찍네요.
한번 다리 잘렸던 이력이 있어 스퀏 140kg 이상 못들겠는데
체중 늘었으니 160kg 까지는 늘려야겠네요.
클량 가장님들 건승하세요!
건강 찾아서 3대 500 꼭 찍고싶네요
감사합니다.
제발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항암치료 진짜 지옥같았어요.
좋은 결과 있으면 소식 전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보험 정비도 환경에 맞게 하시고, 스트레스 관리도 해야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아닌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만,.
적절한 유산소 운동과 호흡을 크게 하는것 자체가 몸의 림프순환을 하게 하므로
면역력을 올려 준다고 합니다.
항암제를 맞으시고, 힘드실때는, 대학병원 인근의 암전문 요양 병원을 찾아보시는걸
추천드리는데요.
비타민c 20만 mg ,40만mg, 기타 암극복
영양제 주사나 온열치료등 등, 도움을 받을수 있는게 있습니다.
비타민c 고용량 요법은 확실이 후유증이
덜하다는게 환자들 경험들으로 축적되어
있습니다.
영양소들을 체계적으로 챙겨봐야겠어요
네. 다리가 한번 잘린 이력이 있어서 힘들긴 한데
적절한 유산소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Vollago
치료 과정 잘 이겨내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쾌차하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br요법요
그러게요... 다들 많이 찌시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