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툰 원작이라고 하더군요
모르고 봤습니다.
좀 거친, 한국 애니메이션 느낌
(지나침 없이 구체적이고 약간 투박한 느낌이랄까요. + 사실적이고 한국적인 3D 오브젝트들도 꽤 기억에 남네요.)
이야기는 마음의 빗장을 풀고 순수하게 보면
눈시울이 붉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투명한 플롯이지만, 끝까지 보게하는 힘이 있어요.
영화 보고 나오는 길에
아내랑 학창 시절 이야기 많이 하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네이버 웹툰 원작이라고 하더군요
모르고 봤습니다.
좀 거친, 한국 애니메이션 느낌
(지나침 없이 구체적이고 약간 투박한 느낌이랄까요. + 사실적이고 한국적인 3D 오브젝트들도 꽤 기억에 남네요.)
이야기는 마음의 빗장을 풀고 순수하게 보면
눈시울이 붉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투명한 플롯이지만, 끝까지 보게하는 힘이 있어요.
영화 보고 나오는 길에
아내랑 학창 시절 이야기 많이 하게 되는 영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