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62338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36786
이재명 대통령이 여가부도 성평등가족부로 바꿨고.비록 강선우 후보자가 장관 안된것은 아쉽고 원민경 장관이 조금 느낌은 그렇지만 대통령의 생각에 어긋나는 방향성은 안보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남성차별도 신경쓰겠다는 방향성을 보이니까 그에 반발하고있는 사람들에게 쪽지도 많이 왔었나봐요.
그러나 이 또한 넘어가야하는 허들로 생각해야 합니다.
더 큰 갈등이 유산으로 남지 않으려면 잘 듣고 잘 보고 남녀노소 통합하는게 중요하니까요.
청년의 날 토크 콘서트때도 기성세대들의 책임이 크다면서 청년들의 삶의 질 완화와 갈등을 줄여나아가야하는 말씀이 좋았었습니다.
최근에는 여야당 의원들이 모여서 청년 극우화에 대해 토론을 했었나보네요.자주 소통하고 논의하는것도 좋죠.
이제는 진짜 제대로된 신뢰 얻어야죠 새 부처가.
이런게 남성차별이니 나라가 정상이 되려면 논리적으로 바껴야 합니다.
안바뀐다면 남성은 여성이 도와달라 요청해도 내가 왜? 라며 스스로 펜스 룰 지킬 뿐 입니다.
즉 표에는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거죠.
단순히 당위 때문에 하는거라면 차별금지법도 이미 실행했어야 하고요. 그것도 표 안될거 같으니 못하는 건데요.
한국은 특히 군대문제 때문에 근원이 된것 같아요.
군, 여성할당제, 남성직원만 육체적 힘든 일, 소방.경찰직무에서 여성의 현장근무 문제점 등 많이 있는데, 이런 것을 모르시는 건지 알면서도 다시 알아보라고 한건지. 조금은 의아하네요.
여성문제는 사회 시민단체나 정치권에서도 언급이 많지만
남성문제는 넷상에서나 일부 오프라인 이슈만 있었으니 깊숙이 모르는분들이 좀 있을겁니다만은
이제는 정부도 더 많이 알려고 할거라 믿습니다.
알고 계신다면, 다르게 지시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남성들이 느끼는 차별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지 방안을 마련하라".
만약 알고 계신데 이런 워딩이 나온다면 그것도 염려가 되는 부분입니다. 젊은 남성들이 대통령이 젊은 남성에 관심이 없어서 남성이 접하는 차별의 문제를 모르고 있다고 여길테니까요.
남성들 차별받는다고 생각하는 부분들 많이 바꿔주실겁니다
저때는 아마 국방의무와 군가산점이었던거 같은데
고등학생이 된 입장에선 여대의 존재 자체부터 차별입니다 학사 뿐만 아니라 석사 박사까지 있죠
또한 21살이 되면 군대가 차별이고요
국가직에 한해서 군가산점도 차별이겠구요
여기까진 법의 차별이고요
직장생활하다가 여자 입장에선 임신/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이 있겠죠 결혼할때나 데이트할때 아무리 남녀평등화됐다지만 남자 비율이 높지만
50% 비율로 이혼을 하면 5~10년만 지나도 원래 재산까지 반반으로 해야하죠
이 모든걸 출산율이 높았을땐 플마 샘샘쳐서 대충 지나갔는데 남성의 의무는 법적인 의무이고
여성의 의무는 선택권이 주어지니 이런 차별이 있는 것이죠
웃고 갑니다
왜 웃습니까? '살자구' 님이 작성한 댓글이 웃자고 단 것은 아닌것 같은데요.
'고등학생이 된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라는 부분에서, 뭔가 힌트가 있는것 같은데요..
이유를 좀 말씀해 주십시오.
@영원한프레시맨님
힌트가 아니라요 ㅋㅋㅋ
각 시점에 따라서 그때부터 그리 느낄꺼라는 겁니다
"처음 자녀를 가진 입장에서 육아가 쉽지 않을겁니다" 라고 글을 쓰면 제가 애가진 사람이 되나요?
고등학생의 입장에선 저렇다. 라는 글을.. 고등학생이 쓴 글로 이해를 하신건가요?
그렇다면.. 본인의 '독해력'에 사람들이 먼저 ㅋㅋㅋ 를 보낼 것 같은데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ㅋㅋㅋ 감사합니다
본인 생각이 다르면, 꼬투리 잡아보려고 하는 마음이 이해 안되는 점이 아니나 비판이 아니라
상상도 못한 지점에서 시시비비를 거셔서 놀라움과 실망감이 공존하는 독특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ㅋ
감사합니다
위로가 됩니다
일단 30대 초 입니다
이것도 어린 편에 속하는지 모르겠네요
문재인의 페미질로 인한 남녀갈라치기는 대한민국 사회에40~50년은 갈 큰 대역죄입니다
이걸 되돌리려는 노력은 진심으로 화이팅인데, 지지자분들이 청년 극우화라고 주장하면 페미의 반대가 극우라는 말씀이신지요?
남자라면 당연히 해야하는것처럼 깔고가는 서로의 차이에서 오는 능력의 차이는 모른척하고, 각종 문제의 원인이 되고있는 공감이 마치 당연한 선인 것인것 처럼 대하는 인식 등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지 않을 까 하는...
이미 다시 변화가 필요한 상황인데 여전히 10년 20년전의 고정관념에 잡힌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근데 그에대한 인식이나 보상까진 아니더라도 뭔가 혜택이 있었으면.. 싶네요.
요즘은 그나마 월급, 처우라도 많이 개선되서 다행이지 아버지시절을 생각하면 ㄷㄷ..
다른말이지만 분단국가인 이상 여자들도 기초군사훈련 한달정도는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말씀에 매우 동의합니다.
공평하게 돌아가고 있나를 성별에 상관없이 찾아보는게 맞죠.
그런데 필요한 상황도 있는데 무조건 기계적으로 차별이라를 꼬집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여대같은 케이스는 그렇다고 봅니다. 어차피 없어지는 분위기이기도 하고요.
역차별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그건 이미 잠재의식에서 자신은 유리한쪽이라 생각하고 있다는겁니다.
역차별이란 결국 내가가진 권리를 피해본다는 뜻이거든요. 모순된 심리죠
어차피 이런말을 해봐야 내가 피해자라고 머리에 꽉 박힌 상태에선 바뀔리도 없긴하죠.
모두가 다 자기가 피해자라고 소리지르고 있는 상황이니요.
정부는 할건 과감하게 진행하되, 반대로 쓸데없이 가짓수만 늘리고, 남의꺼 빼주는 정책으로
욕은 욕대로 x먹고 갈등상황만 늘리는 짓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거기에 대해선 훨 낫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