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이 보험 제외하고 이래저래 아무리 아껴도 150은 되는데
여기에 암보험이나 실비 등까지 하면 1-20은 더 플러스 되겠죠.
그런데 최근 주위 지인이 병원비로 인해 수천만원의 자금이 깨진걸 보니,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나중에 정말 감당 못하게 될지도 모른단 생각이 드네요.
20대때 미리 들엇다면 엄청 쌀텐데 쩝..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이 보험 제외하고 이래저래 아무리 아껴도 150은 되는데
여기에 암보험이나 실비 등까지 하면 1-20은 더 플러스 되겠죠.
그런데 최근 주위 지인이 병원비로 인해 수천만원의 자금이 깨진걸 보니,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나중에 정말 감당 못하게 될지도 모른단 생각이 드네요.
20대때 미리 들엇다면 엄청 쌀텐데 쩝..
내가 로또에 당첨될거라고 생각한다면 지속적으로 로또 사는것이고,
내가 로또에 당첨될 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한다면 로또를 사지 않습니다.
내가 암에 걸릴거라고 생각한다면 보험 드는것이고,
나는 암에 걸리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보험 안드는게 이득입니다.
보험사는 절대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1명이 이득보고 99명이 손해 보는게 모든 보험상품의 특징인데,
유일무이하게 보험사 상품중에 손해(적자)가 발생하는 상품은 실손보험이 유일합니다.
어지간한 병원비는 많이 도움이 되니 실비 보험 들어 두시고 주기적으로 건강 검진 잘 받는게 병원비 아끼는 길 같아요
갑상선암으로 갑상선 제거 300만원쯤(5년전쯤). 피부암으로 인한 수술로 200만원쯤 들었던 것 같은데
모두 암이 초반이라 그런지 암수술하고도 별도의 보험가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위암 절제수술했을 때 옆에 환자의 보호자는 보험금 나온다고 좋아하던데 전혀 부럽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욕심이겠죠
의료보험 내고 사보험 또 들어가고 생각해 보면 문제가 많습니다.
제 지인한테 보험 실비라도 들어 놓으라니까 보험 낼 돈으로 영양제하고 운동할 거라고 하더니만 암 걸리고 후회 엄청 하네요.
종신보험 4만원대. 운전자보험. 자동차보험. 얼마전에 간병보험 가입 했는데 .. 잘 한건지 ..
실비 보험 안에 일상생활 배상 책임 보험도 꼭 체크 해 보세요.
지인분 팔순 장모 병원비 2700만원을 4명의 형제가 나눠서 냈다고 하면서 수술을 결정한 처남에 대해 상의없이 결정해서 수술비 보탰다고 엄청 불만을 이야기하더군요.
그리고 보험은 간단한 질병을 대비해서 준비하는것이 아니라 암이나 뇌, 심장질환 때문에 준비 합니다. 주변에 보험 우습게 보다가 집안 거덜나서 난리난 사람들 많이 봤거든요.
실손(실비)보험만 가지고 있던분이 암걸렸는데 세브란스에서 암치료를 통원치료로 하는 바람에 치료비는 장난 아니게 나오고, 실손보험 혜택은 못봤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실손보험에 질병대비 보험을 같이 준비 했습니다. 제자식들에게 피해주기 싫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