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빵 맛있죠, 일단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고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예전에 CNN에 오이김치 소개 될때도 그런갑다 했는데말이쥬 ㅋㅋ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일반적으로 2000원 언저리요.
탄수 비율도 낮고..
진짜 너무 맛있었는데
가격 오르면서부터는 그 가격에 사먹을 정도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제는 왠지 길거리 고급음식이 된 것 같은데 지금은 한개에 얼마나 하려나요...
10년 전에 2500원이었다니... 와~ 놀랍네요.
타국 계란빵은 우리나라 것과 완전 달라요.
먹고싶네요…
100원일때 부터 먹은 아재 입니다
ㅎㅎ
벽에 수북히 쌓여 있는 계란판 생각 나네요
계란빵 파셔서 건물주
돈 없을때 마을버스비 아껴서 계란빵 사먹고 독쟁이 고개로 걸어서 제물포역까지 가 전철타고 다닌 기억이
저도 대학교 들어간 97년부터 인하대 후문 갈 때마다 먹었었는데,
가격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100원보다는 비쌌던 것 같은데....
500원이었나?
90, 저희 때도 100원으로 기억되네요.
학생회관 라면도 100원 아니었나요?
겨울이면 여러개 사서 들고 버스로 동인천역에
가서 전철로 집에 가며 먹곤했지요.
저거 20년쯤전에 (학교 과제로) 멕시코에 팔아보겠다고 브랜드 이름까지 지어놨는데 ㅋㅋ
저 하나 강아지 하나 나눠 먹는 겨울 산책 간식 입니다.
인하대가 원조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