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수석최고위원이 일요일임에도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 수백 명이 납치, 감금, 살해당한 사건과 관련해 전현희 의원은 “필요하다면 군사적 조치도 배제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게다가 “청년들이 그 위험한 길로 내몰린 건, 노력으로만 해결할 수 없는 청년 일자리 문제 때문”이라며 “그들은 가해자이면서 동시에 피해자”라고 말했습니다.
솔직히 납치·감금·살인까지 벌어지고 있다면 군사적 언급이 과한거라고 보기 어렵다고 생각하는게 모든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뭐라도 총동원해서 국가역량을 다해야할 거 같아요.
전쟁하자는 게 아니라 국가의 ‘구출 의지’를 말한 거라고도 생각되고요.
참... 어려운 난제입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상적인 국가면 저렇게 대응하면 외교적 문제가 되겠지만, 캄보디아는 정상적인 외교로 풀기에는 정부가 범죄조직하고 너무 엮인데가 많아보여요.
무력 언급 필요하면 준비도 해야 벌벌길거라 봅니다.
미국영국도 이미 돌아섰고요.
실제로는 이미 다 태국, 배트남 등 외곽으로 다 도망친 상태라서.. 큰 의미는 없지만요.
말로 하는 거지만 실제 자국민이 위험에 처해있다면 군사무력을 쓸 수 도 있는 거죠.
월남정부하고 잘 이야기해서
메콩강 하구와 인근해역 에서
한-월 합동군사훈련으로
시원하게 육해공 입체기동 한번 때려주면
저 짝 동네는 아주 깔끔하게 서열정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