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한 데 대해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이 불만을 드러냈다. ‘특별 면회’(장소변경접견)를 하지 않고 ‘일반 면회’를 했다는 이유에서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인 김계리 변호사는 18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전직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의 구치소에서의 접견을, 누가 가는 줄도 모르게, 조용히 잡범들과 섞여서 ‘일반 접견’으로, 보는 거로 그저 감지덕지 교도관들의 가시거리와 가청거리 안에서 10분 하고 나온 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고작 장소변경을 한 번 신청하고 안 되니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물러서더니 조용히 일반 접견이라니, 장 대표는 자신이 제1야당의 대표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후략
지들끼리 물어 뜯는건 뜯는거고
한시라도 빠르게 저것들 청산 됐으면 원이 없겠네요.
10분이 뭔가요?!
같이 밥도 먹고 생활도 해야 진정성이 있죠
독방, 단독 엄청 좋아하는거 같은데, 윤석열 전용으로 무인도에 벽돌 쌓아 허름하게 신속히 지어서, 독방 수용 건의 합니다. 면회 가는 사람도 경치 구경 하기 좋구요.
구치소가 무슨 호랑이굴인가요..
모였을때 쳐들어가 다 때려잡아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