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와 함께 하프를 뛰어보았습니다.
친구는 그동안 10k만 뛰다가 다음달에 있을 하프 대회를 덜컥 등록하고
제가 살살꼬셔서 오늘 뛰어보자 했는데, 제법 잘뛰더군요~
저도 지난번 대회때 페이스도 비슷하긴했는데 날씨탓인지 오늘은
심박수가 조금 더 적게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기온이 내려가고
체내온도도 금방 식으니 심박이 안정되는듯 하네요.
다음주는 한자리 숫자로 기온이 내려가는데, 보온대책세워서
연습해야겠습니다.
오늘은 친구와 함께 하프를 뛰어보았습니다.
친구는 그동안 10k만 뛰다가 다음달에 있을 하프 대회를 덜컥 등록하고
제가 살살꼬셔서 오늘 뛰어보자 했는데, 제법 잘뛰더군요~
저도 지난번 대회때 페이스도 비슷하긴했는데 날씨탓인지 오늘은
심박수가 조금 더 적게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기온이 내려가고
체내온도도 금방 식으니 심박이 안정되는듯 하네요.
다음주는 한자리 숫자로 기온이 내려가는데, 보온대책세워서
연습해야겠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