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까치가 다른 새가 영역 침범을 한건지
우와 떼로 짖어대기 시작하는데
소음처럼 들리네요.
집단으로 똘똘 뭉쳐서 못들어오게 하나봐요.
영악한 새네요.
이제 까치도 개체수 조절을 할 필요가 있을듯.
산비둘기 소리 간만에 듣고 싶네요.
아침부터 까치가 다른 새가 영역 침범을 한건지
우와 떼로 짖어대기 시작하는데
소음처럼 들리네요.
집단으로 똘똘 뭉쳐서 못들어오게 하나봐요.
영악한 새네요.
이제 까치도 개체수 조절을 할 필요가 있을듯.
산비둘기 소리 간만에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