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책을 하는 사람이던 요구하는 사람들이던 이상하게 모두 개혁의 상대가 국민입니다
부동산을 개판으로 만들고 있는 건설사, 그들이 지배하고 있는 언론사는 쏙 빠져 있어요
노통때를 돌아보면 개혁은 늘 기득권을 향해 있었어요
아파트 건축 원가 공개가 대표적이었는데 결국 반대로 무산 되었죠
맨날 부동산 부추기고 가짜뉴스 쏟아내는
언론이나 조종하는 건설사를 두고
세금 내고 소비하는 국민들에게 너희들의
탐욕이 문제다 라고 하는게
지지율이 떨어질까 걱정하는 이유 입니다
최근 폐업, 자살 추이 보시면 깜놀 하실겁니다
전 이럴때 세금 이야기 나오는것도 좋게 보지 않고 있어서요
지금 국민 더 털어서 사람죽었네 이런 기사 나오는게 더 정권에 부담 같습니다
건설사 보다는 국민 걱정을 해야..
5~10% 이윤 붙여서 하청하고 그나마도 돈 떼먹혀서 전전긍긍입니다.
무슨 어디 거대한 카르텔이 공모해서 부동산 시장 교란한다구요?
트럼프 MAGA지지자 수준의 음모론일 뿐입니다.
작금의 현실은 정부와 국민들의 거대한 욕망이 왜곡되어 투사 되서 발생하는 겁니다.
저 해악들을 제대로 손봐야되는데 자칫 잘못 건드리면 골치아파지죠. 그리고 건설사들이 언론사 통해 교묘히 자기들 유리하게 여론 조작하는 부분도 크고, 정치권. 특히 지방 정치권의 자금줄 중 하나가 건설사들이라 유착관계인 지역 유지들을 쉽게 손보기 힘들겠죠?
라고 지나가던 고양이가 냐옹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