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2980?sid=001
요약하자면..
피해자는 가정 형편이 어려웠고 야간에 택배 알바도 했습니다.
대포통장 모집책/조직원인 같은 대학교 선배가 이러한 상황을 노렸는지 용돈을 통해 피해자의 환심을 산후 캄보디아 고수익 알바를 제안(피해자 외에도 본인의 기숙사 룸메이트에게도 제안)
피해자는 선배에게 통장 정보와 계좌 비밀번호를 알려준 후 캄보디아로 출국하였고,
피해자 계좌에 범죄수익금이 입금되자,선배가 이를 모두 출금.
이 때문에 피해자는 중국인 조직원들에게 고문당해 사망.
이라고 합니다.
해당 선배는 피해자 가족에게 연락해 신고를 하지 마라고 회유.그 선배는 학교 재학중 기숙사에서 잡힌 후 구속,현재 재판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성실하게 열심히 살던 대학생에게 용돈 쥐어주며 환심사고 이런 끔찍한 악의 소굴로 이끌고 죽게만들었네요.ㅠ
아...
저 조직들도 당연히 문제지만 선배라는 작자 진짜 쓰레기네요..
lg가 관리하는 학교고 그 지역에선 유명한 조폭 학교라고 합니다
특정학교에 뿌리내리고 작업질들 했나보네요..
홍모 이 자가 다른 학생들도 유인하는 중이었다던데 늦었으면 학교에 줄초상날 뻔
타인을 철저하게 '수단'으로 이용하는게 사이코스패스들의 주특기입니다.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 많습니다.
진짜 죽이고 한탕하려 보낸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