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 때 학생운동을 같이 하며 많이 배운 선배 형이 있습니다.
형은 오랫동안 학생운동 하다가 대학 졸업 후 대기업에 취직하고 얼마 후 바로 결혼 한 아내와 맞벌이를 하면서 부동산 투자를 하기 시작했죠. 형은 그런 쪽으로 재주가 없는데 형수가 그런 쪽으로 감각이 워낙 좋았습니다. 한 20년 넘게 재개발 대상 아파트를 사고 팔면서 큰 돈을 만지게 되었고 지금은 30억 원 내외의 집에 삽니다. 그 집 역시 재개발을 염두에 두고 한 아파트입니다.
그러다보니 한 10년 전부터 저와 형 사이에 경제력 차이가 매우 커졌어요. 형은 제게 그 이전부터 부동산에 투자해야 한다며 대출 받아서 이것저것 하라고 조언을 했지만 부동산에 전혀 관심이 없던 저는 그 말을 듣지 않았죠. 오히려 아파트 값 바짝 오르기 전에 서울에 있는 아파트를 팔기도 했구요. 그때 형에게 무척 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경제력 차이가 벌어지며 서로 연락을 잘 안하게 되더군요. 대학 시절에는 같은 목표로 뛰었지만 지금은 워낙 가치관이 달라져서 만나도 같이 할 얘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돈을 벌고 기득권이 되어 가는구나 싶었어요. 물론 그렇다고 형이 극보수화된 건 아닙니다만, 대단히 자본주의적이고 그걸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 매우 한심해하죠.
저는 지금의 제 모습이 한심하다고 느끼지 않습니다. 나이 먹어가며 돈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없으면 추해지니까요. 애들한테 물려줄 재산이 없으면 깐히 보인다 싶기도 하구요. 하지만 그렇게 돈을 목적으로 살면 삶이 얼마나 단순하고 재미 없나 싶기도 해요. 물론 예전 회사 사장 얘기로는 돈 버는 재미가 제일 재밌다고 했지만요.
요즈음 학생운동 같이 하던 대학 동기들이 명예퇴직을 하고 하나둘씩 자유인이 되고 있습니다. 말이 명예퇴직이지 연봉 1~2년치 더 받고 쫓겨나는 겁니다. 다들 앞으로 뭐하며 먹고 살 지 고민이 많아요. 기본적으로는 당연히 돈 걱정이죠. 이 친구들 보면서 그래도 부동산 투기 안하고 직장생활 하면서도 건강하게 사회를 고민하고 데모하러 다니던 모습에서 돈 많은 선배형보다 훨씬 낫다고 느껴요.
결국은 돈=삶의질은 맞는것 같네요
저렇게 호의로 장기간 조언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돈가지고 애들 교육에 지원에. 부모님 아픈거 비상금에..
100세시대될탠데 60년 먹고살돈일텐데요;;;
저렇게 처절하게? 아웅다웅 돈모으는게 기득권이 아니지니유;;;
세금과 규제 입장에서 보면.. 기득권들은 세금 높이고 규제 높여서.. 밑에사람들이 못사고 못올라오게 할거 같네여;;;
나도 올라가게 세금 낮추고 규제 없애라.. 이런건 기득권 느낌이 아닌데유;;;
정작 기득권은 타겟이 아니고.. 시민레벨내에서 노비들끼리 급나누기 같아요;;;
그 사람의 자산만을 보지 마시고
그 자산을 얻기 위해 얼마만큼의 부채를 짊어지고 있을지도 헤아려보시면
그렇게 씁쓸하지만은 않을겁니다~
서울에 재산 좀 있다고 투기로 단정할 일은 아니죠
고흐의 불꽃같은삶도, 니체의 상처입은 분노도 스스로의 현실엔 더이상 도움될것이 없다 말한다
전망 좋은 직장과 가족 안에서의 안정과 은행 구좌의 잔고액수가 모든가치의 척도인가
돈, 큰 집, 빠른차, 여자, 명성, 사회적 지위 그런 것들에 과연 우리의 행복이있을까
나만 혼자 뒤떨어져 다른곳으로 가는 걸까 가끔씩은 불안한맘도 없진 않지만
걱정스런눈빛으로 날 바라보는 친구여, 우린 결국 같은곳으로 가고있는데
해철 형님은 20대 초반에 어떻게 이런 가사를 섰는지 참 신기하긴 합니다.
자본은 노동이 변환되어 축적된 형태일 뿐이고, 시장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자본을 사용하는 투기 역시 존재해야 합니다. 유동성 공급자인 투기꾼이 없이는 시장이 존재할 수 없기에 투기 역시 사회에 기여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투기(혹은 투자)는 노동을 통한 가치생산 위에서 벌어지는 비생산적 활동이고 과하면 오히려 가치파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만 굳이 투기 자체에 도덕적 가치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처럼 전세계적으로 자본에 의한 수익이 노동 수익율을 엄청 앞질러버리는 시대가 되어버린게 문제죠.
도덕을 떠나서 사회를 파괴하고 있으니까요.
자본수익률이 노동수익률을 앞지르는 것은 당연한겁니다.
동일한 양의 노동을 근로의 형태로 제공했을때와 자기자본의 형태로 제공했을때 전자는 법에 의해 강력하게 보호받는 선순위 단기채권이고 후자는 최후순위에 만기도 없으니까요. 리스크프리미엄을 더 받아야죠.
추가하자면 진짜 문제는 자본가는 대를 이어 자본을 복리로 축적시키는데, 노동자는 자본을 모으지 못하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가 노동자를 대신하여 자본을 모으고 관리하여 수익을 분배해줘야 한다고 저는 주장합니다. 이미 연기금이 그렇게 하고 있지만 지금 형태는 불안정하고 규모도 더 커져야합니다.
넵. 제가 댓글을 대충 읽었군요. 부동산 투기가 가치파괴 구간에 들어갔음은 저도 동의합니다.
맘 상처입고 낙향해서
구석진 책상에서 선물거래 톡톡거리던
선배 생각나네요.
잘 살고 있으신지.
혼자이면 모를까 가족이 있으면 더욱 더요.
특정 회사에 미래 성장성을 믿고서 수년간 오르던 내리던 신경안쓰고 돈을 빌려준 종목이 있습니다.
그리고 남는 여윳돈으로, 그 회사의 가치는 아무 관심없고 당장 돈 벌 욕심으로만 단타, 스윙해서 일당벌이를 하기도 하죠.
이건 투기인가요 투자인가요?
경계가 모호하죠ㅎ
남에게 피해만 안준다면 제도권 안에서 돈 버는게 나쁜건가용?
부를 축적하신 방법이 누군가의 재산을 약탈하는 행위가 아니었거니와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부(자산)의 축적은 근로소득+자산소득으로 이뤄지는것 아니었나 싶네요..
더 부자인 국짐들보다 더 싫어하는 이상한 편견이죠.
물론 매스컴에서 은근히 세뇌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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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본주의 사회에 적응해서 열심히 사시는 분 같아 보이는데 말이죠...
사업 매각하고 사무실만 남겨두었는데 곧IMF, 그 이후 상가 및 사무실 투자로 잘 보내시다가 거주하시던 전원주택을 관리문제로 매각하여 송파 신축 아파트 전세로 살아보시더니 편하고 좋다고... 매입.
당시 정부에서 다주택자를 권장(취득세 감면 및 대출)하여 부동산에서 급매로 나오는 걸 매수하여 당시 시세에 맞게 임대. 당시 2자리수는 된다고 들었습니다.
이후 새 정부에서 다주택자에게 임대사업자 등록 또는 매도를 하라고 하여 임대차 기간에 따라 실거주 하나 남기고 시세대로 매도하셨습니다. (몇몇은 자녀분들에게 매매)
주변에 상식적인 수준에서 도움을 주는 누가 봐도 좋은 분이며, 현 정부를 지지하고 사치가 없는 분들입니다.
이건 신고감이네요.
말로 뱉을 때 선 넘는지 아닌지 안 느껴집니까?
법적 테두리 안에서 확신을 가지고 자산에 투자를 했고
돈의 가치가 하락한 지금 은행에 넣어두는 것보다
훨씬 좋은 결과물을 얻어낸 거니까요.
아내의 오랜 친구도 비슷한 길을 걸어서
지금은 2억짜리 벤츠끌고 다니는데
과거에는 저와 아내도 그 친구가
돈도 있으면서 쓰러져가는 집에서 사는걸 보면서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도
감각과 베짱이 있으니 가능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고 진심으로 부럽기도 합니다.
지방에 집한채 겨우 마련한 저희 부부와는 자산에서
상당한 차이가 생겨버렸으니까요.
그릇이 작았기 때문에 기회를 보지 못하고
놓친것 뿐이지 투기꾼이라 비난하며 스스로 뿌듯함을 느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노동의 가치만 중시하면서 살아온 사람들은 소득의 증가가
물가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노후마저 불안정해 졌습니다. 앞으로 복지라던가 연금이라던가 줄줄이 축소될게 뻔한데 죽을때까지 지친몸을 이끌고 월 백만원이라도 벌기 위해 뭐라도 해야하는 삶이 남은거죠.
선배 부부는 그냥 자본주의의 속성을 잘 이해하고 현명한 삶을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보유세가 수박들만 주장하는게 아닐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게하네요.
현실감각이 없는거죠. 금융상품은 정기예금만 하고, 집은 평생 보유만 하는 게 고고하고 대단한 일인건지...
왜인지 아시나요? 저도 글만 보고는 그냥 '그런가보다'하면서 댓글을 읽고 있는데,
'선배는 과거엔 학생운동 했지만 부동산 투기로 돈 벌어 기득권이 된 사람'
'나는 그렇지 않고, 꼿꼿하게 신념을 지켜온 사람' 이라는 시선이 보여서 그렇습니다.
(심지어 선배는 글 작성자께 여러 차례 선의로 조언까지 해줬음)
내 이야기만 하면 될 걸, 다른 사람을 내려치려고 하면 당연히 좋은 반응만 듣기는 어렵죠.
본문 작성자께서 그냥 "나는 부동산 등 불로소득으로 부를 쌓길 원치 않아 이렇게 살고 있다"는 이야기만 하셨다면, 반응이 지금 같았을까요?
여기서부턴 사견인데 왜 민주당이 정권 잡았다 하면 부동산에서 속된말로 똥볼을 차는지도 알겠더라고요. 조국대표도 방배삼익 재건축 조합원이었어서, 잼통도 분당 양지마을 선도지구 조합원이서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남다를텐데 계속 범민주세력이 "부동산 정의론, 부동산=불로소득"에 매몰되는 이유를요.
우리나라처럼 개발도상국 하에서 가장 손쉽게(?) 목돈을 벌수 있는건 부동산이었고.. 그게 일부만 알다가 이제는 많은 국민들이 알게되었죠....그러다보니 지금의 아파트 공화국이 되어버렸구요;;;
(그외 땅투기도 아직 많이 일어나고 있죠.. 이건 고급소스?를 확보해서 아는사람들이 주로 가져가죠...)
그래서 더더욱 이번 이재명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부동산외 주식시장 같은 건전한(?) 투자시장으로의 유도가 매우 매우 중요한것 같아요..
기업도 도움되고 투자자들도 도움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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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이의 양심엔 사기나 살인과 비슷해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부동산이 아니라도 투자는 해야하는게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숙명인건 맞습니다.
제 기준에선 내 가족에게 피눈물나게 하는 행동도 아니며 상대에게 피눈물나게 하는 행동이 아니고 법적 문제가 없다면 부동산에 대한 투기든 투자든 시도해봄은 이 시대의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 생각되요.
물론 전 그 부분에서 실패한 케이스긴한데 그걸로 성공한 분들보면 부럽지도 않고 물론 그런 행위가 옳다는 말씀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시대에 열심히 사는구나는 인정하게 되요.
그리고 쓰신 말처럼 글쓴분도 한심한거 아닌게 맞습니다. 성향의 차이지요. 저도 제 주변에 능력좋은데 저런 부동산 관련 안하고 적당히 벌면서 웃음잃지 않고 사시는 선배님들 보면서 그분들의 삶도 충분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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훑어봐도 민주당 할애비가 와도 한국부동산 망쪼를 어떻게 할 수 없겠단 생각이 듭니다.
못받으면 법적으로 받게끔 강제해줍니다.
하지만 투자는 달라요. 내 시간과 돈을 보상 받지 못합니다. 법적으로 보호해주는 것도 없어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죠.
그 선배분이 성공하니까 그런거지.... 사실 보통 실패합니다.
그래서 투자고 투기죠.
왜 성공한 케이스만 보시는지...
정치인들도 다르지 않겠죠.. 참 답답하네요
하지만, 정년퇴임하는 사람은 이미 30여년을 안정적으로 살아낸 실질적인 중산층이죠..
그들 또한 중하층 이하 서민에겐 부럼움과 시기의 대상이고요..
게다가 그 선배의 재산형성과정에 불법은 없습니다..
주식 사고파는 일을, 투자라고 하지 투기라고는 하지 않듯이..
부러워 할 지언정, 부동산투자를 투기로 비꼬는 상황은 아닌 듯 합니다..
계속 코멘트로 첨언하면서 투기꾼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느낌이 보이네요.
Q. 거주용으로 집한채 샀는데 그게 올라서 몇번 이사하다보면 그리 될 수 있는게 아닌가?
- 집을 사서는 오래 살 생각이 애초부터 없었습니다.
- 집뿐만 아니라 땅도 엄청 샀었습니다.
- 계속 샀다 팔았다 했습니다.
Q. 빛이 많을수도 있다.
- 빛이 거의 없다, 대출 받아 아파트 몇번 사고팔고 해서 빛은 거의 없다.
Q. 20억 재산으로 기득권이라 할 수 있는가?
- 그 외에도 재산이 꽤 많습니다.
- 형하고 형수가 고액연봉자입니다.
아니 이미 그 분은 그럼 부자반열에 충분히 오를 수 있는 분인데 뭘 투기꾼처럼 묘사하려고 애쓰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그 분은 불법을 저지르신건 하나도 없어보이고 투기였던 투자였던 부동산을 통해 돈을 번 것이고 애초에 본인이 알기도 어려운 부분을 잔뜩 열거 해 놓으셨을 뿐더러.. (본인한테 말해주셨다고 하시겠죠?)
"나는 돈보다는 신념을 지키는 사람, 저 형은 돈에 눈이 멀어 부동산을 샀다 팔았다 하는사람"
이런 느낌으로 계속 몰고 가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더 나아가서 모든 내용이 부동산으로 욕하려는 클리세에 모두 부합하는지라
그 형이 실존인물인지 조차도 의심스럽습니다.
사회 고민, 좋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개선했나요? 아니면 걱정만 했나요? 만일 사회 참여하면서 개선을 했다면 인정합니다. 그러나 개선하지 않고 걱정과 욕만 했다면, 그냥 정신승리라고 봅니다. 「부러워, 인정. 하지만 그래도 내가 이 부분에서 *도덕적으로 우월*하잖아」 하면서 위안 삼고 자아도취하는 거죠.
사회 문제에 대해서 어차피 욕하고 다른 누구의 탓을하고 걱정만 할 거라면 차라리 돈 걱정이라도 없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정신 건강 측면에서도, 삶의 질적인 측면에서도요.
그리고 가치관과 우선순위 차이이지, 정답과 오답 문제가 아닙니다. 뭐가 더 낫고 열등하고 그런 것도 아니고요. 둘 다는 왜 못합니까? 돈 있는 사람이 정당이나 사회 단체 등에 기부하는 식으로 사회 참여를 할 수도 있죠. 물론 안 할 수도 있습니다. 그건 그 사람 맘이죠. 그렇다고 해서 욕하고 흉볼 일도 아닙니다. 다른 사람에게 사기를 치거나 피눈물 나게 해서 번 돈이 아니라면요.
자본주의 사회는 돈벌려고 일하는 사회인데요.
직업적 만족도는 부수적으로 따라오는거고, 모든 직업이 다 1번 목표는 돈벌려고 하는건데요
내가 돈을 벌려고 욕심내는 과정에서 사업도 하고 일자리도 창출하고
남에게 상품도 팔고 서비스도 팔면서 남에게도 가치를 제공하는게 현대 사회 아닌가요
그 분이 돈만 목적으로 살았을 리도 없고
그 분도 직장 다니고 육아하고 즐길거 다 즐기면서 투자도 플러스 알파로 하는 거겠지요
대부분 사람들이 자본주의 매뉴얼 보면서 살고 있을까 싶네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예전 같은 한정된 자원의 시대에서는 돈의 흐름이 제한 되어 있어서, 서로 빼았기 위해 전쟁과 살육의 발생되었지만
자본주의 시대로 들어가면서 돈을 버는 방법이 다양해 져서 서로 빼았지 않더라도 새로운 제품/서비스로 통해 돈을 벌고 발전 해 간다고 들었습니다.
요즘은 돈의 양이 갈수록 무한하게 늘어 나는 시대 입니다.
결국 누군가는 그 돈을 가져 쓸어 간다고 할 수 있겠죠.
이런 양적 완화 시대에 맞는 매뉴얼을 찾아 읽어 보고 그 매뉴얼 내에서 위법하지 않게 자산을 모은다면
과연 그 사람에게 삿대질을 할 수 있을까요?
다시 질문을 드린다면 돈은 자꾸 늘어나데 나 아닌 누군가가 그 돈을 다 쓸어 간다고 한다면, 당신은 그래도 돈/자산을 버는 것을 거부 할 수 있겠느가?
"돈은 사람을 편하게 해준다"적어도 이것은 진리인것 같습니다.
저는 제 가족을 편하게 살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아주 많이 편하게요 ^^
그 편리함 속에서 행복이 따라오게 하면 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