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플스5 프로로 옆그레이드 하면서
어쌔신크리드 셰도우즈를 매우 재밌게 즐겼습니다. 평일엔 퇴근 후 1시간정도,
주말엔 야구보러가거나 놀러가지 않으면 와이프가 무제한으로 게임을 즐기게 해줘서
길게는 5~6시간정도? 하면서 최종 90시간 정도 재밌게 즐겼네요.
그러다 고스트 오브 요테이? 라는 신작이 나와서
마트에서 구매후 셰도우즈에서 느낀 일본, 그것도 여행가기 만만해서 자주 갔단 간사이 지방이라
재밌고 몰입했던 경험에 기대를 하고 즐겼는데 요테이는 저한테 안맞더라구요~
클리어한 셰도우즈와 함께 중고로 내놓고(여전히 당근은 19세 딱지가 붙은 물품의 거래에 대한 대안은 관심없나봐요;;;)
가격이 새제품 기준 비교적 안정적으로 낮아진 파판16을 들여넣고
오늘에서야 설치하고 시드를 만나는 내용까지 즐겨봤습니다.
역시 괜찮네요 아직 초반이라 막 "재밌다!" 라기보단 연출과 음악에 일단 홀딱 반했습니다.
파판은 7부터 12까지 즐기고 15는 남탕이라 패스하고 나온지 한참 된 16인데
이걸 이제서야 즐기는게 맞아? 싶다가도 게임에 뭐 유행있나 싶습니다 ㅎㅎ
정작 게임을 사서 모으는 게임을 그만둬야하는데....
사놓고 아직 개봉도 안한 게임이 좀 되지만 파판16부터 천천히 즐겨봐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밤 되세요~
방에 강금당한채로 일주일만에 깼던 게임입니다
(코로나 아니었더라도) 정말 몰입감이 넘치는데 각각 스토리마다 공략 방법이나 뭔가 조작 방법이 달라서(결국 소환수 때문이긴 하지만) 종합선물세트가 이건가 했었네요
전후로도 근 몇년간 엔딩 본 게임이 기억이 안나네요
뭔가 팍 식어서 끝냈는데, 이건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나이 들어 그런가 이후에 dlc가 나왔는데 ㅋㅋㅋ
진짜 조작방법 다 까먹어서 결국 몇번하다가 못했네요
글 올리신거 보니 그때가 생각나서 말이 길어졌네요
재밌게 즐기세요!!!
추석 연휴때도 붙들고 있었는데 아직도 퀘스트들이 남아있습니다...
패드 유저라 키가 모자라서 지난주에 엘리트패드도 구매했어요 😂
몇십년째 파이날...인데.. 파이날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