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에서 군 진급에 무슨 절차가 있다고 그래서 다 승진시키고 있다고 말하고 있네요.
이게 무슨 말입니까. 배설물입니까.
세상에 쿠데타에 가담을 했고 정치질을 한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 배제를 못 시킨다고
대통령 앞에서 거짓말을 하네요.
따로 전화까지 했다는데도 이모양이네요.
아니 백번 양보해서 혐의가 있으면 밝혀질때까지 보류를 하는게 상식이지 혐의가 있는데 승진시키고 나중에 피의자가 되면 취소시킨다는 마약먹은 소리를 하고 있네요. 이게 가당키나한 소리입니까? 그러니 계엄에 항거한 군인들이 조리돌림 당한다는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공직에 조금이라도 식견이 있다거나 경험이 있다면 이따위로 말하지 못할텐데요.
검찰 보세요. 일단 교육파견으로 빼 놓잖아요. 쿠데타 혐의가 있는 군인들은 일단 교육이나 열외 시켜놓고 있다가 풀리면 복귀시키는거지. ... 이게 무슨 ...
이자는 꼭 무슨 코미디 주인공같이 생겨서 하는짓은 코미디 보다 못한 등신짓만 하네요.
이거 쿠데타 군에서 파견한 세작인가? 아니면 진짜 등신인가?
헤깔리게 하네요.
다 나눠줬습니다 군정은 차관, 군령은 합참
지켜는 봅니다만 잘 모르겠습니다.
진짜 해야할일을 하고 책임을 져야할텐데,
완벽한 절차, 후환이 두려워 미루는걸 신중하다고 포장이 안되었으면 합니다. 그런 리더들을 수없이 봐왔습니다.
너도 그자리에 오면 다르다 나이먹으면 다르다 하던데 막상 그자리 가보고 나이 먹어보니 대부분 다 자기 방어를 위한 변명이더라구요.
그리고 임태훈 같은 사람도 있어야 잠재적 내란범들도 눈치를 보겠지요.
올해도 2달 조금 남았네요. 시간을 주면 반격할 거리가 생기는법, 요즘이 딱 그 타이밍 같아서 상당히 피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