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들 빵 사달라길래
싼거 사서 맛 없다고 뭐라고 할거 같아서 (저번에 실제로 그럼)
다른 봉지 담아서 파리바게트 종이가방에 주니까...
다들 잘 먹네요... 역시 크림빵은 파바라면서..
제가 차이가 있냐고 물으니
이거 보라고 크림하고 팥 잔뜩 든게 천원빵이랑 차원이 다르데요..
아 그렇구나 하고.. 얼릉 집으로 가는 중입니다
너무 맛나게 먹는게 평생 비밀로 해야 할듯요..
조카들 빵 사달라길래
싼거 사서 맛 없다고 뭐라고 할거 같아서 (저번에 실제로 그럼)
다른 봉지 담아서 파리바게트 종이가방에 주니까...
다들 잘 먹네요... 역시 크림빵은 파바라면서..
제가 차이가 있냐고 물으니
이거 보라고 크림하고 팥 잔뜩 든게 천원빵이랑 차원이 다르데요..
아 그렇구나 하고.. 얼릉 집으로 가는 중입니다
너무 맛나게 먹는게 평생 비밀로 해야 할듯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비밀로하신다니 ㅎ~ 그조카분 그맛생각나서 찾을땐 그실망감~ 어쩌나요
파바나 뚜레주르에 비하면 반값 이하고 공장생산 빵보다도 가격은 낮고 재료는 더 충실하네요.
제목에서
팥빵과 크림빵 그리고 천원빵
이렇게 3가지인줄 알았네요
'천원짜리 팥빵과 크림빵'이라고 하는 표현이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