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어제(17일) 오전 윤 대통령님을 면회하고 왔다”면서 “힘든 상황에서도 성경 말씀과 기도로 단단히 무장하고 계셨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우리도 하나로 뭉쳐 싸웁시다”라며 “좌파정권으로 무너지는 자유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국민의 평안한 삶을 지키기 위해”라고 썼다. 장 대표의 글에는 10여분 만에 “잘하셨다”는 내용의 30개 넘는 댓글이 달렸다.
https://v.daum.net/v/20251018164114924
점점 더 이상한 집단으로 가네요
이상한 종교단체나 이상한 자본가들이 본인들 이익 우선으로 챙겨주는 극우를 정치 집단으로 키우고 있는듯 합니다
미국 포함 국가나 개인 상당수가 내 이익 최우선이라는 미친 흐름으로 가네요
예전 보수는 합리적인 부분이 분명 있었죠
판사,검찰 사회혼란의 장본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진짜 놀구 있네요.
장동혁은 다음 선거까지만
이대로 쭉ㅡ 해주면 좋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