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매거진 홈페이지 가보니까 보그, 지큐, 얼루어, 더블유 같은
유명한 패션 매거진은 다 소유하고 있었네요 ㄷㄷ
패스트페이퍼, 더 갤러리아 같은 잡지도 소유하고 있더군요 ㄷㄷ
더 갤러리아는 갤러리아 백화점 최상류층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잡지인듯 합니다
이번에 유방암 인식 개선 행사 논란 되서 찾아보다가 알게 됐습니다
두산가 4세가 두산매거진을 운영하고 있다는데 거의 독과점이네요 ㄷㄷ
이번 유방암 인식 개선 행사에 그동안 왜 수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할 수 밖에 없던 이유도 저런 이유도 있을듯 싶습니다
패션계, 잡지사랑 척지면 대한민국에 연예인들은 많으니까
해당 소속사 연예인들은 자기네 잡지 못찍게 갑질 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이번 행사에 협찬만 10억넘게 받았다고...
한연예인이 1억 내는데 나머지가 없다는
말이잖아요
뒷말나오는것도 연예인협찬사 나 엠버서더하는명품브랜드도 기부적더라 그말은 일반사람들이
왜자꾸 논할까요
그리고 쓴소리를내려면 주최한 곳에다쓴소리를해야개선을하죠 참석한 연예인들에게 엠버서더한 회사옷을입어달라고요청
한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