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 간의 독재를 이어오는 동안
가족 전체가 나라의 온 갖 굵직한 기간 산업 및 첨단 산업까지...
주요 기업들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한 가족이 삼성 , SK, 한화, 포스코, 현대를 갖고 있는 식입니다.
최근 사태와 연관되어 있다고 알려진 핀테크 기업 후이원 그룹.
독재자의 조카가 핵심적 역할을 맡고 있다고 하죠.
즉, 정치, 경제와 군을 한치의 틈도 없이 쥐고 있는 상황.
요즘 캄보디아 한국인 납치건으로 유명해졌지만,
실은 가장 많이 납치 되는 대상은 기존에는 중국인이었고,
근래에는 동남아시아 각지 사람들이 한국인에 비해
비교 할 수 없는 수로 납치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체도 제각각입니다.
악명 높은 백가집단 명가집단이 중국 공안에 붙잡힌 일들도 있었지만,
현재 가장 많은 불법적 일을 도 맡아 하는 곳은 미얀마에 가장 많이 몰려 있다고 합니다.
중심이라는 얘기고요. 이 중심지 외에 여러 각국에 범죄 조직이 산재해 있습니다.
앞으로는 추측입니다.
미얀마와 캄보디아가 비슷한 구도로 국가 기간 산업을 비롯해
가족이 나라의 경제를 쥐고 흔드는 방식부터,
여러 범죄를 저질러 번 돈을 이러한 소유 기업에서 코인으로 돈 세탁을 하는 것과
중국인들이 이 가운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
이런 공통점이 마냥 우연일까...아니면 그저 교류를 통해 노하우를 상호 배운 것일까...
여러 생각이 들게 하는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