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기 특검이 김건희가 주가조작했다는 의혹있는 주식에 대해 미공개 정보 이용한 거래를 했다는 건데...
특검측은 해당 주식을 사고 판 것까지는 인정했고 미공개 정보는 이용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 회사 대표랑 고등학교 대학교 동창이네요...
민주당은 일단 민특검이 대응할 일이라고 적당한 거리에서 지켜보는 입장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68078?cds=news_edit
민 특검은 15년 전인 2010년 서울고법 부장판사 재직 시절 상장폐지 직전에 주식을 전량 매도해 1억 원 넘는 차익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주식은 비상주식인 태양광 소재 업체 네오세미테크 1만 주로 한때 시가총액이 6000억 원을 넘어다가 상장 1년 만에 분식회계 논란으로 코스닥에 퇴출됐다. 이로 인해 피해를 본 개인 투자자는 7000여 명 가량으로 전해진다. 이 회사 대표 오명환 씨는 민 특검의 대전고와 서울대 동기다.
내외적으로 상당히 많이 엮여있는 것 같아서 수사진행에 난관이 예상됩니다.
15년전 주식1억을 이제와서 공격하다니..많이 거슬러갔네요.
작전이나 주가 조작으로 보기 어렵고,
망신주기 느낌이 강합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