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증권사 등 금융기관은 ESG나 지배구조가 핵심인게,
프린스그룹처럼 범죄단체나 혹은 지배구조가 후져서
CEO 하나 국제제재 받으면 줄줄이 사탕으로 국민들 예금까지 묶이는거 같습니다.
러시아도 금융기관은 거의 국영 은행이라
러시아 정부 하나가 국제제재 당하니 국민들 돈도 묶였구요.
한국은 다행히도 거의 민영금융에 지배구조도 투명한 편이지만
금산분리를 필히 유지해야 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재벌 오너가문이 금융에 끼어들지 못하게)
이유인즉슨, 우리나라 금융기관들은 IMF 이후로 지배구조가 투명해진 반면
국내 산업자본들(삼성, 한화 등 재벌기업들)은 거의 오너가문 중심의 순환출자 방식이라, 오너 하나 제재 리스트 오르면 국민들 자금도 동시다발적으로 묶여버릴 리스크 있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