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현재 잘하고 있는것은 맞습니다만.. 한가지 아셔야 될 것은.. 증시가 오른다고 해서 경제가 좋아지는건 아닙니다. 일본의 경우 증시가 2003년경 8천 초반대였으나 22년이 지난 현재 45000이고, 5.6배가 올랐습니다만.. 그만큼 일본경제가 좋아지지는 않았죠. 참고로 버블경제 시절(38000) 때보다 지금이 더 높은데도 말이죠. 때문에 증시가 오른다 = 경제가 좋아진다.. 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저를 비롯해서 주식, ETF, 펀드등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현상이지만요 ㅎㅎ
바람과이룸
IP 124.♡.12.189
10-18
2025-10-18 16: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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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xrwxrwx님 반대로 증시가 연일 하락한다는건 확실히 경기가 안 좋아진다는 신호죠
urasoul
IP 1.♡.176.155
10-18
2025-10-18 16: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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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xrwxrwx님 증시가 오르는게 반드시 경제가 좋아지는 것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증시가 내리는 것은 반드시 경제가 안좋아지는 신호죠
브레인스
IP 118.♡.4.148
10-18
2025-10-18 16: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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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xrwxrwx님 원론적으로 경기가 좋냐, 나쁘냐, 라는 걸 떠나서 현재 부동산 자산 쏠림 현상은 사회발전을 위한 해결 과제입니다. 최대한 털고 가야 앞으로 나갈 수 있어요.
검사의언외교
IP 218.♡.14.107
10-18
2025-10-18 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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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xrwxrwx님 하지만 지금은 증시가 올라서 경제가 좋아지는 시대입니다. 소매쪽에 확실히 활기가 돌고 가계에 숨통이 트였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글쎄요, 선진국에 진입하는 경제적 토대를 마련한 박정희도 쌍욕을 먹고있고 전대갈 시절 호황도 3저 효과로 치부되는데 이 정도로 용비어천가를 부르겠습니까?
그리고, 경제와 정치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우리경제는 정치보다 글로벌 경제에 더 큰 영향을 받고 있어서 단순하게 주가를 곧장 정치와 연관시키는 것도 하자가 많은 논리죠. 석열이때 조방원 뜬게 100% 석열이 공적이 아니듯 지금의 반도체도 100% 이재명대통령 업적이 아니죠.
우리나라 재테크의 무게 중심을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옮기려는 시도는 꽤 오랜 시간이 지나서 제대로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ky_05
IP 59.♡.198.231
10-19
2025-10-19 02: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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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드롱님 놀랍네요! 선진국 진입 토대요? 동북아 후진 독재국가 만든 분 아닌가요! 전대갈이 그럼 시대 덕 안봤나요? 와우~ 이잼 칭송할 필요는 없지만 극우나 할 발언을 하시니 놀랍네요!
규드롱
IP 223.♡.52.19
10-19
2025-10-19 10: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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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y03님 정치와 경제를 혼동하면 그런 생각할 수 있습니다. 수출주도형 산업구조를 만들고 삼성, 현대, 엘지, 포스코 등 현재 대한민국 글로벌 기업의 토대가 확립된게 박정희 경제개발계획의 성과죠.
아우리
IP 211.♡.98.155
10-19
2025-10-19 01: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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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기 않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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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는 가족, 친구가 나왔는데 한국은 돈이 1위가 나왔죠
부동산이 아니라 가치관 문제라서 바뀌겠나요?
그래서 재산세 증세도 전국민이 간절히 원하지 않는 이상 안할겁니다.
10.14 대책발표 후에도 아파트 가격이 꺽일줄 모른다면, 연말쯤엔 아마 수도권 신규 담보대출 전면금지,
내년엔 담보대출 연장시 10% 원금상환등 별 금융정책이 다 나올겁니다.
그래도 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꺽일줄 모른다?.. (지금도 미친 부동산이지만)
그 정도 미친 상황이 되어야 아마 재산세 손대기 시작할거라고 봅니다.
우선 계란판 폐지수출에 지급되는 정부 광고비라도 손 봤으면 하는데..
/Vollago
주식카페들은 다 회계하고 갓재명으로 다 전향됬어유 ㄷㄷㄷㄷ
...
여기까지 써 놓고 한참을 생각해 봤지만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한가지 아셔야 될 것은..
증시가 오른다고 해서 경제가 좋아지는건 아닙니다.
일본의 경우 증시가 2003년경 8천 초반대였으나 22년이 지난 현재 45000이고, 5.6배가 올랐습니다만.. 그만큼 일본경제가 좋아지지는 않았죠.
참고로 버블경제 시절(38000) 때보다 지금이 더 높은데도 말이죠.
때문에 증시가 오른다 = 경제가 좋아진다.. 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저를 비롯해서 주식, ETF, 펀드등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현상이지만요 ㅎㅎ
증시가 오르는게 반드시 경제가 좋아지는 것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증시가 내리는 것은 반드시 경제가 안좋아지는 신호죠
최대한 털고 가야 앞으로 나갈 수 있어요.
해 보셔도 현 정부에서 주식시장 정상화에 대한 노력을 선언하고 하고 있다는 것은 아실텐데요.
노란봉투법은 선진국처럼 인권 중심으로 가는 거구요. 어느 선진국이 인권보다 기업이익을 먼저라고 앞세우던가요?
임기 겨우 몇개월 지났는데 부의 양극화를 논할 수 있니요?
그리고, 경제와 정치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우리경제는 정치보다 글로벌 경제에 더 큰 영향을 받고 있어서 단순하게 주가를 곧장 정치와 연관시키는 것도 하자가 많은 논리죠. 석열이때 조방원 뜬게 100% 석열이 공적이 아니듯 지금의 반도체도 100% 이재명대통령 업적이 아니죠.
우리나라 재테크의 무게 중심을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옮기려는 시도는 꽤 오랜 시간이 지나서 제대로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