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 같은 모지리도 행정부 하나 만으로 사법부 휘어잡고 입법부는 완전 적인데도
자기 하고 싶은데로 다 했습니다.
지금 행정부, 입법부 모두 역대급으로 다 민주 세력이 차지하고 있다고 하면서도
사법부 하나 견제 못하면 앞으로 정권을 가져올 명분이 없어요
거기다 지금 개혁의 최종 방지턱은 김병기나 우원식같은 소위 나이브한 의원들이 해주고 있습니다
내란이후 벌써 10개월 입니다. 헌재는 진짜 몇명의 재판관의 선의에 기대 이긴 싸움이라고 봅니다
지금 대법원에게 그런 선의를 기대하는건 어불성설이고 지금 국민들이 일어날거다 라는데
사법부를 제어할 3권중 2권력을 모두 가지고 있으면서도 국민타령 한다면
사람들이 앞으로 뭘 기대를 할수 있을까요
밀어 부칠 자신감이 있냐의 문제 같습니다.
보스몹 같은 사법부...
물론 불법, 부도덕, 몰염치하게 권력을 쓰면 안 되지만...
도대체 "운용의 묘"는 어디서 엿 바꿔먹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