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에 수갑, 대부분 2030男… 캄 감옥서 韓경찰서로
오전 8시 37분경 전세기 인천 도착
대학생 고문살해 파장 확산 보름만
단일 국가 역대 최대 송환작전 종료
차량 23대 나눠 압송, 관할 경찰 조사
대부분 피싱-스캠 가담자… 처벌 수순
캄보디아 당국의 범죄 단속에 적발돼 현지 유치장에 구금됐던 한국인 64명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송환됐다. (중략)
64명은 이날 오전 9시 55분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 문이 열리며 모습을 드러냈다.
대부분 마스크를 쓰거나 모자가 달린 후드티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었다.
연령대는 20, 30대 남성층이 대부분으로 보였다.
일부는 반팔·반바지 아래로 전신을 덮은 문신이 보이기도 했다.
이들 양 옆에는 경찰이 2인 1조로 붙어 도주하지 못하도록 팔짱을 낀 채 압송했다. (중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68067?sid=102
전신을 덮은 문신.. ㄷㄷㄷ하네요
그래서 무죄 받겠죠.
만약 했다면 높은 확률로 2찍이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