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납치, 감금 신고가 잇따를 때 윤석열 정부는 캄보디아에 대규모 예산을 편성해 원조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예산을 신청하고 심의하는 과정에서 남아 있는 공식 문서가 하나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출입은행은 국회 보고 자료에 "외교부·기재부 등 타부처와 협의한 문서와 회의록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예산 편성을 위해 수출입은행과 기획재정부가 사업에 참여할 시중은행과 함께 최소 2번 이상 만났고, 이메일도 서로 주고받았지만, 기록을 전혀 남기지 않았다는 겁니다.
처음부터 문서를 작성하지 않았거나, 나중에 폐기했다면 이 자체가 위법입니다.
[박찬대/국회 정무위원회]
"우리 국민들이 실종되고 납치되고 있는 그 심각한 상황 속에서 아무런 검토없이 ODA가 비선 김건희의 입김과 배후 세력들이 많이 작용됐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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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정권은 도대체 제대로된 절차 기록 공식문건에대한 개념이 어디로 갔길래 이모양이었을까요.
계엄하고 나면 죄다 자기들 세상 될거 생각하고 걍 막 무시하고 그랬던게 아닌지 ...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지금 윤정권이면 캄보디아 사기피해고 나발이고 모르쇠하며 캄보디아에 나랏돈퍼주는척하고 현지에서 지들이 만든 페이퍼컴퍼니 같은걸로 꿀꺽 그러고 있었겠죠
장부없이 쓴 돈이 최소 80조원이라고 하니...
https://www.mt.co.kr/economy/2025/09/14/2025091323470360552
예산 심의가 있었다면 거를 수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윤석렬 있을 때 자료를 알려주면 될 것 같아요. 부탁합니다~
보수라고 불리우는 이익집단이 정권 잡으면
나라가 어떻게 되는지
이들에게 국가. 국민. 민족 이딴건 안중에도 없어요
그냥 피 빨아먹어야 할 대상이지
특히 윤석열. 김건희 그리고 이들의 추종자들은
진짜 민주주의 그만하고 죽을때까지 패고 회복되면 또 패고 무한반복하고 싶네요
여자라고 예외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