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차의 개념은 전세계가 공히 비슷하고 뭔가 획기적이고 대단한 기술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소재기술 같은 게 더 중요하겠죠. 중국이 카피하려고 했다기보단 잠재 적성국의 무기에 대한 분석의 개념으로 확인했을수도 있죠. 장갑차 설계가 아무리 대단해봐야 전장에선 그걸 극복할만한 다른 여타수단들이 많고 중국은 그런 분야에 있어선 이미 대적할 나라가 없습니다. 전차의 성능을 올려치려다보니 미담을 동원한 거 같은데, 글 그대로 믿을 게 못된다고 봅니다.
KF21같은 경우에도 이미 비행성능면에서는 중국에도 필적하거나 상급인 기체가 널렸습니다. 적성국 무기의 특성을 확인하거나 참조하고 파훼를 위한 첩보활동 이상이 아니라면 큰 의미가 없죠. 물론 그조차도 안 벌어지는 게 맞습니다만 이미 인니와 방산협력이 벌어진 걸 어떡하겠습니까. 앞으로는 어떤 방안을 강구하든 해야죠.
닉네임은농부
IP 169.♡.154.163
10-18
2025-10-18 16: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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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굴드님 아직 자기네 비행기랑 붙어 본적 없으니 무조건 의미가 있는거죠. 당장 자주포만 봐도 자기네들이 밀린다는걸 아니까, 그러니까 전쟁이 나면 서로의 무기를 포획 하려고 난리인거죠. 그런데 전쟁 도 아닌 상태이서 어쩌면 서방의 주력 비행기가 될 수 있는 무기를 뜯아 볼수 있는 기화가 생기는데 무조건 하려 하겠지 싶습니다
@memory님 아닙니다. 날개 구조도 다르고 카나드를 사용하고 있는 기체입니다. 공기흡입구만 기체 하부에 있는 것 말고는 공통점이 거의ㅡ없습니다. 이스라엘의 라비와 형태가 유사하죠. 미국내 비행기와 유사한 기종을 찾자면 시험용 X-31이 있습니다. 이 기종도 카나드는 없고 추력편향 노즐을 장착한 기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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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차의 개념은 전세계가 공히 비슷하고 뭔가 획기적이고 대단한 기술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소재기술 같은 게 더 중요하겠죠. 중국이 카피하려고 했다기보단 잠재 적성국의 무기에 대한 분석의 개념으로 확인했을수도 있죠. 장갑차 설계가 아무리 대단해봐야 전장에선 그걸 극복할만한 다른 여타수단들이 많고 중국은 그런 분야에 있어선 이미 대적할 나라가 없습니다. 전차의 성능을 올려치려다보니 미담을 동원한 거 같은데, 글 그대로 믿을 게 못된다고 봅니다.
KF21같은 경우에도 이미 비행성능면에서는 중국에도 필적하거나 상급인 기체가 널렸습니다. 적성국 무기의 특성을 확인하거나 참조하고 파훼를 위한 첩보활동 이상이 아니라면 큰 의미가 없죠. 물론 그조차도 안 벌어지는 게 맞습니다만 이미 인니와 방산협력이 벌어진 걸 어떡하겠습니까. 앞으로는 어떤 방안을 강구하든 해야죠.
인니 진짜 바닥이 안보일 정도로 DOG 쓰레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