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에서 해결 못할 2가지 문제가 있는데 , 하나는 교육문제, 그리고
부동산 입니다.
오죽하면 세종대왕이 다시 왕노릇해도 저 문제는 해결 못한다 합니다.
부동산을 잘 해결못한 것은 문재인 정권책임도 있으나, 한국 언론들이 사실상
정권 망하라고 시민들 부추긴 것도 있습니다.
저는 문재인 정권 부동산은 당시 코로나 상황을 고려할 사항으로 , 실패 했다는 생각은
안합니다.
정말 코로나 못 막았으면, 부동산이 아니라 시민들 미국처럼 몰살 당할뻔 했죠.
시민들도 각종 규제도 싫다, 세금도 싫다, 그럼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 입니까 ?
결국 서울 집중을 지방 분산 해야 하는데, 수도이전을 반대 합니다.
언론들이 과대 광고로 과열을 부추기고, 책임은 민주당 정권에 묻는 것은 언론이
할 짓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언론개혁이 필요 합니다.
언론보도가 아니라 광고을 하는 보도는 정말 규제 해야 합니다.
지방으로 가면 지역 언론사는 더 심하죠
건설사가 자기들에게 불리한 부동산정책에 좋은 기사를 내겠어요.
건설사의 언론 소유를 금지해야 합니다.
언론이 주범입니다.
학교공부가 적성이 아닌 애들 학부모들이 강제로 학원에 보내면서 학대하는데 법적으로 처벌이 안 되죠.
국가에서 강제로 학교 공부 관심없는 애들은 중학교 때부터 기술 예술 공부할 수 있게 길을 터줘야 합니다.
인문계 20%만 남기고 전부 실업계로 돌리고, 중학교도 기술중 예술중 80% 만들면 바로 해결됩니다.
그러면 13세 안에 모든 자원 쏟아붓고 그 뒤부턴 포기하니 부모도 노후준비 할 수 있고 아이들도 자유로워집니다.
아니면 윤석열만 죽이고 끝내겠네요
쌍욕하는 박정훈 의원 장인어른이 12.12 내란범이라는 데에서...
몇십년 후 12.3 내란 주요가담자 아들 딸 사위 며느리들이 국힘에 포진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하니 피꺼솟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