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실장 "부동산 정말 어려워, 보유세 강화해야"
2025.10.15.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91469
與진성준 “부동산 보유세 인상 불가피... 실수요자는 좀 기다렸다가 집 사야”
2025.10.17.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5103
이상경 국토1차관 "보유세 강화해야 고가주택 수요 떨어져"
2025.10.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38119
이형일 기재차관 "보유세 등 부동산 세제 전반 검토"
2025.10.17.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34958
대통령실 정책실장, 여당 의원, 국토부 1차관, 기재부 차관이 한목소리로 언급하는데
보유세 당연히 올라가겠죠.
보유세라는게 옳으냐 그르냐 말할때는 이미 지난것 같고
그냥 정책 방향이 이렇구나 받아들이면 되는거죠 ...
지금 상황을 잘 생각해보면, 약간의 소득증가도 .. 자산가치 거품으로 이어지고 있는 걸 알 수 잇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금리 인상 자체를 하는게 .. 답입니다. 이전에 대출받아 산사람도 지금 살사람도 전부 타격이라서 그렇죠..
근본적으로는 지방발전을 더 빠르고 강력하게 꾀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이번정부에서 단순히 동일한 정책를 시행할거라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제가 부동산 커뮤니티 단톡방 들어가있는데 정권초기에 보유세 올려버리면 못버티는 매물 제법나올겁니다. 단 설계는 잘해야겠죠
즉, 부동산 가격이 미쳐 날뛰는건 서울 전체도 아니고 일부지역인데 .. 이거 잡자고 보유세 .. 대부분 사람들의 주거비용를 올리자고 하는 꼴이라는 거에요.
좀 더 명확하고 제대로 된 주장은 ... 강남에 몰린 인프라를 전부 옮기자고 하는게 더 좋은 방향이라고 봅니다.
실제로 강남 부동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소위 강남8학군은 70년대 서울의 과밀화로 내려보낸 것이니까요.
미리 보유세를 걷는다. 2번 양도시 차액의 대부분은 국가몫이딘
내년 지방선거 앞두고 보유세 인상은 우려의 대상이고 국토부의 광역 토허제 지정은 서울.수도권 표심에 문제가 전혀 없다고 보는 게 신기하네요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증 하나는 지역 갈라치기하는 겁니다. 특정 지역 대상으로 보유세를 올리는 거죠. 물론 금액대별로 다르게... 1%건 1.5%건 최대 세율은 정해서 굉장히 정교하게요...
비싼 집만 갖고 있는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다른 지역으로 전출하게 해서 공급을 유도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