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코레일 적자를 생각해보면
이 부분에서도 한번 강하게 개혁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65세이신 분들 보면 신체나이.외모가 50대이신 분들도 많고
이들을 위해서 계속 지속불가능한 적자운영을 하는게 맞을까요?
나이 한도도 올리고... 적어도 500원, 출퇴근 시간대 RH때는 정상운임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서울교통공사 코레일 적자를 생각해보면
이 부분에서도 한번 강하게 개혁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65세이신 분들 보면 신체나이.외모가 50대이신 분들도 많고
이들을 위해서 계속 지속불가능한 적자운영을 하는게 맞을까요?
나이 한도도 올리고... 적어도 500원, 출퇴근 시간대 RH때는 정상운임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하철 없는 동네 사는 노인은 혜택이 없어요
많이 발전된 지금의 시대상을 반영 못하는건 맞고
노인의 연령대를 변경을 하긴 해야 하나
지금 50-60대도 반발이 심할거라서 쉽게 건들지는 못할겁니다
전면적 개편보단 포인트로 하나씩 바꿔야 하겠죠
다만 적자를 핑계로 바꾸면
다른 할인 정책들도 결국은 적자에 기인하는 것이라..
이 할인의 보전에 세금이 투입되냐 안되냐부터 논란이
생길겁니다
담뱃값 인상이나 노인 기초연금은 박근혜 정부가 했고 국민연금 개혁은 윤석열 정부가 했죠.
결과적으로 별 저항없이 진행 되었습니다.
제 의견은 누가 실질적으로 했냐기 보다는 안타깝게도 정권이 어디냐에 따라 수용도가 다르다는 겁니다.
그보다 먼저 무임승차는 없애고, 일정 금액(또는 횟수)을 교통카드 형태로 지급하는걸로 바꿔야 한다고 봅니다.
한달 단위로 미사용 금액은 회수하구요.
출퇴근 시간만이라도 제한해야죠.
70년대 생들이 65세 넘어가면 감당 못합니다.
클리앙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동의합니다
앞으로 5년 더 지나야 무료승차가 주어집니다
최근 누리호 기차를 탔더니 30% 할인이 되는 것으로
첫 혜택을 받아보았는데...
같은 나라에 살면서 다른 나라 이야기로 들립니다
연금 개혁하는 정치인은 화폐에 초상화 올려주고요.
수익있는 복지는 없고 세금으로 메꾸는거죠
노인빈곤 생각하면 유지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