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백해룡, 尹 부부 돈 필요하면 뇌물받지 왜 마약사업?…이건 망상"
2시간전
韓 "白, 명예퇴직 길도 막혔다 도망갈 생각 말고 끝을 보자"
한 전 대표는
17일 밤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와 인터뷰에서
"백해룡 씨 주장은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마약 사업을 하고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뒤를 봐줬다'는 것으로
이건 SF 소설, 황당한 망상이다"고 지적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그걸 덥석 물어...
....
....
한동훈..VS..백해룡...
대결이라는..요.?
저런걸 보고 한글자로 ‘ 긁‘ 이라고 표현하더균요 ㅎ
말 자꾸 빙빙 돌리는거 보니 켕기는게 어지간히도 있는듯
확실히 뭔가 있군요?
결론부터 말하면
동부지검은 기관의 명예와 직을 걸고
백해룡 경정에게 인력충원 권한과 수사관련 전권을 주어 진상을 규명하라 해야 겠네요?
동부 지검이 이걸 어정쩡하게 추진했다가는
동부지검도, 임은정 검사장도
결국, 한동훈 및 윤석열 검찰과 한 패거리 라고 자인하는 꼴이 되는거죠.
동부지검이 잘못 처신하면
그동안 쌓아온 임은정 검사장의 명예는 한순간 나락으로 추락할 것이고
백해룡도 완전 패가망신 당하게 되죠.
또한, 이 건은 이재명 정부에게도 국정운영에도
엄청난 타격을 주는 상황이 되겠죠.
지금 상황을 보면
한동훈이가
마약사건에 의혹에 대한 태도가
'죽기 아니면 살기' 식으로 왕왕 거리고 있고,
백해룡 경정도
마약사건 의혹에 대해서는
그동안 한동훈 보다도 더 격하게 분노하였죠.
마약사건 수사 담당 부서인
서울동부지검이 이 싸움에서 살아남는 길은
오직 백해룡 경정에게 인력충원과 수사관련 전권을 주어
그 의혹을 규명하라고 해야 합니다
동부 지검이 이걸 어정쩡하게 추진하다가는 완전 아작 납니다.
이 마약수사야 말로
'이이제이'로 해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