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족'과 '갭투자자'에게 내린 사형선고…내 집 마련, 이제 정부 허락 맡아라 [경제적본능]
1시간전
'경제적본능'은
CBS 유튜브 채널에 오후 6시 업로드되는
경제 전문 프로그램입니다.
...
전체 내용은
CBS경제연구실 '경제적본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유튜브 CBS 경제연구실 <경제적본능>
진행: 서연미 아나운서
출연: 박은정 감정평가사
정부가
10월 15일(수) 오전 10시
세 번째 부동산 대책(이하 '10·15 대책')을 발표했다.
....
■ "핀셋 대신 뭉터기…빠져나갈 구멍 없앴다"
박 감정평가사는
"과거 일부 지역만 조이면
풍선효과로
비규제권으로 수요가 몰렸다"며
"이번에는
서울 전역을 일괄 지정하고 허가까지 겹쳐
....
"최근 마포·성동·광진 등 준강남권에서
10억대 초반→17~20억으로
뛰는 단지들이 나오며
빚내기 진입이 늘었다"며
"절대한도 6억 + LTV 40%의
이중 장치가
영끌 수요에 즉시 제동을 걸 것"이라고 말했다.
■ "전세는 사실상 사적 대출…DSR 편입은 구조 바꾸는 카드"
....
"1주택
전세대출을 DSR에 반영하면
추가 대출 여력이 줄어
갭투자의 근간이 흔들린다"며
....
'전세=프리패스' 관행을
구조적으로 수정하겠다는 뜻"
.....
■ 재건축 레버리지 차단, 연립·다세대까지 허가받아야
정비사업 관련해서는
"이주비·중도금을
지렛대 삼아
임시 거처를 매수하는
'이중 베팅'이
과열기에 반복됐다"며
"연립·다세대까지
허가를 확장한 것은
투기성
매집을 차단하려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
■ 실수요자에게 주는 신호
박 평가는
"빚 의존 진입을
원천 차단하는 정책 기조가 확인됐다"며
"현금흐름이
버티는 실수요자에겐
시간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그는
"허가·대출·전세·이주비
네 갈래를
동시에 막은 만큼
계약·잔금 일정과 자금조달 계획을 재점검하고,
전세의
DSR 편입 가능성을 가정해
대출 여력을 다시 계산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 정리
이번 11·5 대책은
'핀셋 완화'의
역진을 봉쇄하고
레버리지의
진입·유지·갈아타기를 함께
틀어막는
수요진정 패키지다.
....
....
감정평가사의....
견해...라는...요...
CBS 문제가 많네요.
집 산 사람이 뭔 죄를 지었다고
사형입니까.
갭투기 곡소리 뭐 이런거요
집 사려는 사람들에게 내린 사형선고죠 ㅋ
이미 영끌한 사람들은 DSR따라 건전하게 대출받았으니 발뻗고 자면되죠 ㅋ
영끌이 무슨 500밖에 못버는놈한테 6억씩 대출내주는게 아니라
연봉 1억은 최소 되는 사람이 한달에 200만원정도 나가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