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뭐 윤석렬은 커녕 김건희가 아에 뉴스에서 사라졌습니다
처음에 뭐 탄압받던 이미지가 안먹히고 지귀연이 풀어줄 타이밍 되니 아에 조용하네요
벌써 내란 일으킨지 10개월 인데 처벌도 못받았는데 사람들은 부동산 이야기나 하고 있습니다
클량에서만 유독 부동산 이야기가 버닝 하는것도 조금 의아스럽긴 한데
쿠테타 일어날뻔한 나라에서 부동산이나 보유세 문제가 더 급한 문제일까요?
법개혁이나 내란재판소는 추진도 안하고 부동산 개혁이 무슨 1순위인양 치고 나오는 정치인들도 이게 과연 맞냐는 생각이 들고 있네요
참 도덕적 윤리적으로 천박해보이고 역하더군요. 그런 천박함이 비단 그 여자 뿐 아니라, 국민 상당수가 그렇다는 겁니다. 과반이 넘죠 정권을 뺐기기도 하니까요.
이런 천박함을 보면 국가의 미래가 없어요. 이럴 때는 2세가 없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해할수 밖에 없어요
세상사람들이 생각은 다양합니다
누구에게는 내란척결이 중요하고
누구에게는 부동산이 중요하고
누구에게는 야구가 중요하고
다양성이 존재 하는 세상이죠
모든 사람들이 내가 보는 포인트와 다르게 본다고 해도
너무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어요
이해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