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든 자산은 인플레이션을 반영된다고 봅니다.
즉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자산은 상승한다고 보고,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특히 그러고, 그렇기 때문에 부동산도 인플레이션에 의해 오르는게 맞다고 봅니다.
보유세 올려도 집값 안잡혀요..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맞습니다. 부동산도 자산인데 인플레이션이 있으면 오릅니다.
제가 생각하는 보유세를 올려야 된다는 취지는,
다른나라대비, 우리나라가 소득대비 부동산 가격이 너무 높다. 그걸 다른나라 수준으로 맞추자 하는거고,
두번째는 현금창출을 계속적으로 일으키면서 유지할수 있는 능력순으로 부동산 가치에 맞는 곳에서 살게 하자라는걸로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1가구 1주택의 대표적인 케이스로 이게 자산증식의 아주 매력적인 상품으로 둔갑을 하니, 사람들이 외벌이던, 맞벌이던, 맞벌이가 더 심하겠지만 본인들의 소득을 부동산에 모두 갈아넣는 삶이
우리나라가 특히 심해졌다라는걸 더 큰 폭풍이 오기전에 막자라는 취지라고 이해했습니다.
이게 보유세, 즉 재산세를 다른나라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 올리자는 의미라고 이해했지, 보유세 올리면 집값은 항상 떨어지는건 아니죠, 가격이 형성된후 부터 인플레이션이 있으면 상승하죠.
단 지금처럼 상승 곡선이 아주 크지는 않을겁니다. 상승곡선이 아주 크다면, 그건 대한민국이 아주 고도 성장을 한다는 거고 그게 더 기쁜일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