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레기들이 발광하는거보니 아주 잘된 정책이네요 ㅋㅋㅋㅋㅋ
강남 집 사려는 사람이 서민이야? ㅋㅋㅋㅋㅋㅋㅋ
누가보면 본인들 돈으로 사는걸 막는 줄 알겠네 ㅋㅋㅋ
https://v.daum.net/v/20251018073114270
기레기들이 발광하는거보니 아주 잘된 정책이네요 ㅋㅋㅋㅋㅋ
강남 집 사려는 사람이 서민이야? ㅋㅋㅋㅋㅋㅋㅋ
누가보면 본인들 돈으로 사는걸 막는 줄 알겠네 ㅋㅋㅋ
https://v.daum.net/v/20251018073114270
서민 코스프레 좀 그만 했으면 좋겠네요
홍맹보가 그랬죠~ "이게 축구야~ " 라고...
제가 말합니다 "이게 서민이야~?"
로또가 되도 못 사는 강남집인데 일단 로또 당첨부터 꿈꿔야..서민 모독을 멈추기 바랍니다
학창시절에 논리 오류 시간에 배웠던 요소를 골고루 다 써먹고 있네요.
악질 기사 한번 써보자로 작정한 거 아닙니까?ㅎㅎ
우리나라는 건설사 소유 언론도 많고 , 기자들도 자기 이익 적잖이 연결되어 있으니 부동산 관련 기사는..필터링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렇게라도 안하면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되버립니다
(이미 감당할 수 없는 지경이지만 더 심해질수도 있죠)
어차피 현금 부자도 강남에 집이 있던지, 아님 굳이 사야되나.. 둘중 하나죠.
전국에는 아파트에 살지 않는 사람이 더 많아요.
저 어렸을 땐 아파트에 살면 부자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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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집 사려는 사람이 서민이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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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말씀처럼 서민과 부자는 사는곳 부터가 구분된거 같아요 그렇게들 인지하고 있고요
그 정부의 의지가 어느정도까지이냐, 어떤 방향이냐가 관건이네요.
요새 얘도 별로 안 낳아서 학군지로 갈 필요도 없고ㅡ
걍 비싸도 ‘더 비싸질 거 같으니까’ 강남 살고픈 것 뿐이죠..
원래 그 지역 살았던 사람은 익숙해 편리하니까 사는 건데
그거 제외하곤 그다지?
뭐 직장이 강남 근처에 있으면 몰라도 그거 아니면
서울 전역 어디든 강남과 비슷한 인프라가 넘치는데
굳이굳이 강남에 가서 왜 살아야 돼요?
집값만 비싸고 뭐 특별한 게 하나도 없는 곳이 강남 3구인데요.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강남 열풍은 더더욱이요.
서울 25개구 마다 번화가 다 있고 맛집 많고 강남을 굳이 갈 필요가 없는 일이 태반인데
굳이굳이 왜 강남을 고수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그리고 살면서 깨달았는데 사람이 많은 자치구
특히 소득 중하위권이나 사회 초년생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
살기는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맛집도 많고 편의시설 많고
전 그래서 강남에 목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갑니다.
인적환경 말고는 딱히 없는것 같습니다.
저는 강남에서 나고 자랐지만 집돌이다보니 거기로 돌아갈 생각은 없어요.
공감합니다. 강남 불패 신화는 진짜 이상한 현상이에요.
강남구와 서초구가 유명해진 배경은 "땅값이 저렴"해서 원래도 교통이 발달했던 곳에 "서민형 주택"을 시작으로 "학원, 학교"가 들어서고 발전해서 이루어진 거죠. 그래서 "인구가 많이 증가"했았습니다.
이 지역에 전교생이 3천명 정도 되는 중고등학교가 수두룩 했다고 한다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거기서 나고 자란 세대들이 바로 강남을 견인했고, 그 아이들이 동네 학원, 초중고를 졸업 후 서/연/고 대학교 합격자가 많이 나오면서 타지역에서 서/연/고 합격자 많이 배출하는 학교와 학원이 있는 곳으로 이사하는게 붐이었습니다.
아이가 공부를 잘 하면 우선 부모들이 학원을 알아보는데, 다양한 부모와 아이들의 취향을 맞춰 줄 수 있는 다양한 학원들이 그쪽에 몰려 있다보니 자꾸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저런 학생들이 강남/서초에 많다보니 회사들도 강북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강남으로 많이 오게 됩니다.
인재도 구하고 비용도 절약하구요.
강남/서초에서 학교 생활과 직장 생활을 하는거죠.
그리고 말씀대로 살다보니 생활하다보니 익숙하고 편안해서 계속 살고 싶은거죠.
'서민들은 롤스로이스, 벤틀리 꿈도 못 꾸나요, 현금 부자만 웃는다' 하고 뭐가 다른건가요;
강남아파트 1채 살 수 있겠네요..
BUT, 현실은 ..
로또 매주 꽝만 당첨되는 서민 1 입니다..
기생충박사 서민요.
빌라사게 해달라는건 아닐테고yo...
혼파망이네여 ㄷㄷㄷ
그런데 경험이 쌓이다 보니 이런 정책도 필요하다는 쪽으로 바뀌네요.
기자는 비수도권 무시하나요?
그럼 저는 뭘까요.. 천민인가...